🌟 AP위성 뉴스레터는 우주산업의 주요 이슈 및 최신 트랜드를 전달합니다.
달과 행성을 향한 모빌리티, 지금 시작됩니다.
자동차 기술이 우주로 향합니다. 국내 자동차·모빌리티 기술 연구를 이끄는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위성 시스템 개발 전문기업 AP위성이 손을 맞잡았습니다.
두 기관은 지난 2월 4일, AP위성 본사에서 우주 탐사 모빌리티 개발사업의 공동연구 및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핵심은 달 탐사 모빌리티 시제 모델 개발과 우주 모빌리티용 AI 통합 전장품 개발. 기술개발부터 성능검증, 평가체계 구축까지 단계적으로 함께 추진합니다.
지구 위를 달리던 기술이 이제 달 표면을 향합니다. AP위성은 위성 본체 체계 개발과 탑재체 국산화로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주 모빌리티라는 새로운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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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주산업의 다음 무대는 글로벌입니다
글로벌 우주시장의 1%에 머물 것인가, 구조를 바꿔 시장을 선점할 것인가.
지난 2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우주외교포럼 제2차 토론회' 에서 이성희 AP위성 대표이사(컨텍 스페이스 그룹 의장)는 'K-우주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우주는 이제 국가 안보와 전략 기술의 핵심 인프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대형 위성 사업이 정부 간(G2G) 패키지 모델로 전환되는 흐름 속에서, 개별 기업 중심의 해외 진출 구조와 상설 협력 채널 부재라는 한국의 구조적 한계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과제입니다.
이 대표는 전략 국가 대상 우주협력 정부 간 협정 확대, G2G 전담 협의체 상설화, 수출통제·데이터 공유 통합 대응체계 구축을 제언했습니다.
AP위성은 국제 우주기술 및 위성통신 컨퍼런스(ISS 2026, ASTC 2026)를 통한 글로벌 네트워킹을 확대하고, 산학연 협력과 생태계 확장을 통해 K-우주산업이 세계 무대의 주역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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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통신 기술과 학술 연구가 만나는 한국통신학회 동계종합할술대회에 AP위성이 함께했습니다.
국내 통신 분야 최대 학술 행사 중 하나인 한국통신학회 동계종합학술발표회가 지난 2월 3일부터 6일까지 용평리조트에서 열렸습니다. AP위성은 이번 행사에 후원사로 참가해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위성통신 단말기 기술과 활용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학회 기간 동안 위성 및 통신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확인하고, 산학연 관계자들과 기술 협력 가능성 및 공동 연구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도 진행했습니다.
AP위성은 앞으로도 학술 현장과 산업을 잇는 접점에서 위성통신 분야의 협력과 생태계 확장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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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위성, 『정책이 보이는 도서관』 2026년 3월호에 소개되었습니다.
국립세종도서관이 발행하는 정책 전문 매거진 『정책이 보이는 도서관』 2026년 3월호의 주제는 '뉴스페이스, 우주를 품다' 입니다. 이번 호에는 우주항공청 우주수송부문장의 인터뷰와 함께, AP위성 김윤길 상무이사가 조명됐습니다.
사막 오지에서도 위성 신호 하나로 생명을 잇는 위성 휴대폰. 2003년 중동 위성통신사 Thuraya는 차세대 단말기에 들어갈 칩을 만들어줄 파트너를 찾아 한국을 찾았고, 당시 창업 3년 차였던 AP위성이 그 파트너였습니다. 전 세계에서 세 군데 남짓이었던 기술 보유 기업 중 하나로 선택된 것입니다.
AP위성은 2006년 세계 네 번째로 위성 휴대폰 칩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위성 핵심 부품 국산화에 집중하며 누리호 성능검증위성 제작에도 참여했고, 현재는 위성 조립·통합·시험 AIT 센터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김윤길 상무이사는 이 모든 여정의 핵심 키워드를 '기술 주권'으로 정리합니다. "해외 기술에 의존하면 위기 상황에서 공급이 끊기는 순간 손발이 묶입니다. 직접 설계하고 검증하는 역량을 갖출 때, 어떤 상황에서도 위성을 안정적으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AP위성은 앞으로도 기술 자립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뉴-스페이스의 한 축을 담당해 나가겠습니다.
『정책이 보이는 도서관』 3월호는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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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사람, 진정성 — AP위성이 우주를 만드는 방식
우주산업은 기술의 영역이기 전에 사람의 영역입니다. AP위성이 25년간 이 자리를 지켜온 힘도 결국 기술, 사람, 진정성에 있습니다.
AP위성은 위성통신 단말기의 핵심 부품인 베이스밴드 모뎀 SoC와 통신 프로토콜 스택을 독자 개발해 국내 유일의 위성통신 기술 전문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중동 Thuraya 위성 통신망에 20여 년간 150만 대 이상의 단말기를 공급한 실적은 기술력이 아닌 신뢰가 만든 결과입니다.
이성희 대표이사는 경영 철학을 세 가지로 정리합니다. 기술, 사람, 그리고 진정성.
기술 중심 경영은 단기 실적보다 미래 준비에 방점을 둡니다. 2024년 통신기술연구소를 신설하고 5G·6G 기반 비지상통신(NTN) 등 차세대 기술에 과감히 투자하는 것도 같은 원칙에서 비롯됩니다.
사람 중심 경영은 제도로 증명됩니다.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기업,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선정, 주요 연구인력 자사1주 무상 지급 등 구성원과 성과를 나누는 문화를 꾸준히 실천해 왔습니다.
진정성은 글로벌 현장에서 검증됩니다. 약속한 기술을 끝까지 완성하고, 품질과 일정에 책임지는 경험이 반복될 때 비로소 해외 파트너의 신뢰가 만들어진다는 것이 이 대표의 확신입니다.
현재 AP위성은 부천 AIT 센터을 2026년 상반기 가동 시 위성 제조부터 시험 검증까지 원스톱 체계가 완성됩니다. 컨텍과의 결합을 통해 위성 개발부터 지상국 운용, 데이터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풀 버티컬 체인 구조도 갖춰가고 있습니다.
기술은 사람이 만들고, 신뢰는 시간이 쌓습니다. AP위성이 걸어온 길, 그리고 걸어갈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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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향한 인류의 시선은 늘 '더 높고, 더 먼 곳'을 향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글로벌 우주 산업의 패러다임은 정반대의 방향, 즉 '더 낮은 곳'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바로 고도 300km 이하의 초저궤도(VLEO, Very Low Earth Orbit)입니다. 과거에는 대기 마찰로 인해 금기시되었던 이 구역이, 이제는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의 가장 뜨거운 격전지로 부상했습니다.
본 기고문에서는 초저궤도 위성의 가치와 더불어, 대한민국 우주 산업을 이끄는 한화, LIG넥스원, 그리고 AP위성의 고도화된 기술력을 조명하고 글로벌 경쟁 속에서 이들의 협업이 갖는 의미를 심도 있게 다루어 보겠습니다.
1. VLEO의 정의와 역사: 한계에서 기회로
초저궤도(VLEO)는 통상적으로 고도 450km 이하, 좁게는 100km에서 300km 사이의 우주 공간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인 저궤도(LEO, 500~2,000km)보다 훨씬 지구 표면에 맞닿아 있는 영역입니다.
초기 우주 개발 역사에서 VLEO는 일종의 '통과역'에 불과했습니다. 이 고도에는 희박하지만 산소 원자 등 대기 입자가 존재하여, 빠른 속도로 비행하는 위성에게 강력한 공기 저항(항력)을 발생시킵니다. 따라서 위성이 금방 지구로 추락하기 때문에 장기 운용이 불가능한 영역으로 여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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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000년대 들어 기술의 발전이 판도를 바꿨습니다. 대표적인 이정표가 2009년 유럽우주국(ESA)이 발사한 지구 중력장 관측 위성 'GOCE'입니다.
GOCE 위성은 고도 250km에서 약 4년간 임무를 수행했는데, 공기 저항을 상쇄하기 위해 '이온 스러스터(전기 추진기)'를 지속적으로 가동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이는 고효율 추진 시스템만 있다면 초저궤도에서도 장기적인 위성 운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한 역사적 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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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저궤도(VLEO) 위성이 요즘 각광받는 이유
기술적 난관을 극복한 VLEO는 현재 대체 불가한 장점들을 뿜어내며 뉴 스페이스의 핵심 무대가 되었습니다.
- 압도적인 해상도와 정밀도 확보: 카메라는 피사체에 가까울수록 선명합니다. 위성 고도를 500km에서 250km로 낮추면, 동일한 성능의 광학 카메라나 SAR(합성개구레이더) 센서로도 해상도가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작고 가벼운 장비로 고품질 데이터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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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획기적인 비용 절감 및 군집 운용 최적화: 탑재체 성능을 무리하게 높일 필요가 없어 위성의 소형화, 경량화가 가능합니다. 이는 발사 비용 급감으로 이어져, 수십 수백 기의 위성을 띄우는 '군집(Constellation) 위성' 구축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합니다.
- 초저지연 통신망 구축: 6G, 자율주행, UAM 등 미래 산업의 핵심은 데이터 지연 없는 실시간 통신입니다. VLEO는 물리적 거리가 짧아 전파 지연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합니다.
- '우주 쓰레기' 문제의 자연적 해결: 임무를 다한 VLEO 위성은 추진력을 잃는 순간 대기 저항에 의해 수개월 내에 궤도를 이탈하여 대기권에서 자연 연소됩니다. 가장 친환경적인 궤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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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내 위성체계사의 독보적 강점과 AP위성의 숨은 저력
초저궤도 시장 선점을 위해 대한민국 대표 우주 기업들은 각자의 주특기를 바탕으로 강력한 진영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1) 한화 (Hanwha): 추진부터 시스템 통합까지 아우르는 '토털 프로바이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누리호 고도화 사업을 통해 입증한 발사체 역량과 더불어, VLEO의 핵심인 고효율 '전기추진시스템' 기술 확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한화시스템은 초소형 SAR 및 광학(EO/IR) 탑재체 기술과 위성 간 레이저 통신 기술을 보유하여, 위성의 이동(추진)과 임무(센서)를 동시에 책임지는 거대한 밸류체인을 완성했습니다.
2) LIG넥스원 (LIG Nex1): 초정밀 센서와 경량화 플랫폼의 'SAR 마스터'
LIG넥스원은 방산 분야의 레이더 기술을 우주로 확장하여 고해상도 SAR 탑재체 분야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자랑합니다. 특히 자체 개발 중인 '그물형(Mesh) 전개 안테나'는 발사 시 부피를 최소화하고 궤도에서 우산처럼 펼쳐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경량화 기술의 정점입니다.
3) AP위성 (AP Satellite): 위성의 '슈퍼 두뇌(OBC)'와 '디지털 트윈 검증(EGSE)'의 강자
위성 본체(Bus) 및 통신 단말기 전문 기업인 AP위성은 단순 하드웨어 제작을 넘어 위성의 지능과 신뢰성을 담보하는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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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초소형위성용 검증 본체 EGSE와 비행소프트웨어 개발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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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속 위성 탑재 컴퓨터 (OBC, On-Board Computer): 위성의 '슈퍼 두뇌'
VLEO 위성은 지구를 매우 빠르게 돌기 때문에 지상국과 교신할 수 있는 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이 짧은 시간 안에 고해상도 영상이나 방대한 통신 데이터를 처리하고 압축하여 전송해야 합니다. AP위성의 OBC는 이러한 고부하 데이터 처리를 우주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수행하는 고성능 컴퓨팅 유닛입니다.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 시리즈 참여를 통해 축적된 방사능 내성(Rad-Hard) 설계 기술과 고속 데이터 처리 알고리즘은 VLEO 군집 위성의 안정적인 운용을 보장하는 핵심 두뇌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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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 본체 전기 지상 지원 장비 (Bus EGSE): 지상의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터'
수백 기의 군집 위성을 양산하기 위해서는 발사 전 지상에서 완벽한 검증이 필수입니다. EGSE(Electrical Ground Support Equipment)는 지상에서 위성의 모든 전자적 기능을 시뮬레이션하고 테스트하는 장비입니다. AP위성의 Bus EGSE 기술은 실제 우주 환경과 동일한 신호를 위성 본체에 입력하여 전력, 자세 제어, 통신 등 모든 기능이 정상 작동하는지 검증합니다. 이는 마치 지상에 '디지털 트윈' 위성을 두고 테스트하는 것과 같아, 위성 양산 체계 구축과 발사 성공률 제고에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인프라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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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P위성 개발 제작 본체전기지상지원장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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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맺음말: '원팀'으로 여는 뉴 스페이스 시대
초저궤도 위성 사업은 단일 기업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한 거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입니다. AP위성이 다목적실용위성급 신뢰성을 가진 '두뇌(OBC)'와 완벽한 검증 시스템(EGSE)을 제공하고, LIG넥스원과 한화시스템이 세계 최고 수준의 '눈(센서)'을 탑재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이를 우주로 쏘아 올리고 '심장(추진기)'을 뛰게 하는 구조입니다.
이 완벽한 'K-우주 연합 원팀(One Team)'의 유기적인 협업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속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우주 안보와 기술 주권을 확고히 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더 낮게 날지만, 더 똑똑하고 강력한 K-위성들이 수놓을 우주의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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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글로벌 투자 급증에 대응해 우주국 설립 예정
싱가포르는 "성장하는 세계 우주 경제의 가치와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4월 1일 자체 우주국을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산업통상부가 월요일 발표했다.
산업통상부는 "첨단 제조업, 항공우주, 마이크로 전자공학, 정밀 공학 및 인공지능 분야에서 싱가포르가 가진 강점은 우주 기술 분야의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데 유리한 위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부는 또한 새 우주국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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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는 액체 수소 누출 사고로 인해 아르테미스 2호 달 탐사 임무를 3월로 연기
NASA는 아르테미스 2호 발사가 핵심 "습식 예행연습" 중 액체 수소 누출 사고로 연기된 후, 4명의 우주비행사를 달 궤도에 보내는 아르테미스 2호 임무 발사 목표 시기를 3월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무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아르테미스 달 탐사 프로그램의 두 번째 임무로, 2022년 무인 비행에 이어 진행되며, 우주비행사를 태우고 10일간 달 궤도를 도는 첫 번째 임무로, 인류가 우주로 진출한 가장 먼 곳까지 도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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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의 초대형 합병, 공상과학 소설 같은 미래에 대한 기대
75년 전, 하늘의 힘을 활용한다는 아이디어는 아서 C. 클라크나 아이작 아시모프 같은 미래학자들이 지어낸 공상 과학 소설에 불과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회사인 xAI와 SpaceX를 합병하면서 이 공상 과학 소설 같은 꿈이 현실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습니다. NASA 엔지니어와 기술자들은 거의 20년 동안 에너지 소모가 심한 컴퓨팅 장치를 지구 밖으로 옮기는 것에 대해 논의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알파벳(GOOGL.O)과 제프 베조스의 블루 오리진을 비롯한 빅테크 기업들이 이 아이디어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물리적으로는 타당했고, 태양 에너지는 풍부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극복해야 할 과제들이 많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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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정찰 위성'이 궤도에서 파손된 것으로 보여 우주 쓰레기 문제에 대한 우려.
러시아의 한 위성이 지구 상공의 정지궤도에서 분해되는 모습이 지상 관측 영상에 포착되었습니다. 이 위성은 한때 다른 우주선을 감시하는 데 사용되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4년에 발사된 루치/올림프(Luch/Olymp) 위성은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우주선을 추적하는 데 사용되었던 두 대의 비밀 군사 위성 중 하나입니다. 루치/올림프(NORAD 카탈로그 번호 40258)는 최근 임무가 종료되어 2025년 10월에 정지궤도 상공 수백 킬로미터의 정지궤도로 이동되었습니다. 그러나 스위스의 우주 상황 인식 회사인 s2A 시스템이 촬영한 지상 광학 영상에서 위성이 분해되어 회전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1월 30일 06시 09분(GMT)에 발생한 위성 파편화 사건 이후 위성 주변에서 추가적인 물체들이 발견되었다고 소셜 미디어 플랫폼 X에 게시된 글에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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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Space Week13년 넘게 이어져 온 유럽 대표 우주 산업 전문 전시회로, 글로벌 우주 기업과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합니다. 📍Place : 프랑스, 파리 (Espace Champerret) 📅 Date : 2026.03.10 ~ 11 🌐Web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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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ich Space Summit 독일 뮌헨에서 일주일간 개최되는 국제 우주 산업 콘퍼런스로 유럽 우주 정책·상업화·투자 전략을 논의합니다.
📍Place : 독일, 뮌헨 (Alte Kongresshalle) 📅 Date : 2026.03.23 ~ 27 🌐 Web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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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 for Space and Mankind, APS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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