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 1학기 마무리하느라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


조금은 숨 돌릴 수 있는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는데요! 방학은 쉼의 시기임과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기에 좋은 시기이기도 해요. 이번 방학에는 너무 거창한 계획보다, 작고 현실적인 목표 하나씩 세워보면 어떨까요? 작은 실천이 쌓이면 2학기 준비도 훨씬 수월해질 거예요.

똑스레터가 전해주는 오늘의 소식

  • 2028 대입 개편, 대학과 교육부 의견 새로운 대입 전형을 고민하고 있는 대학들
  • 2025 안전한 개인정보보호 사례 공모전 개최! 공모전 소식을 알려드려요
🎓 교육 소식
2028 대입개편, 새로운 전형을 고민하고 있는 대학

2028학년도 대학입시 개편을 앞두고, 대학들이 대학입시 개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에요. 교육부는 대학의 자율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실제로 대학이 전형을 설계하는 데 자율권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인데요.


이번 대입에서 바뀌는 가장 큰 변화는 두 가지예요. 첫째, 고교 내신이 5등급제로 바뀌어요. 둘째, 수능에서 선택 과목이 사라지고 통합형으로 바뀐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대학들은 새로운 전형 방식을 검토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럼 어떠한 방식을 검토 중이며, 이러한 과정에서 이슈는 없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대학이 고민 중인 전형 개선, 현실에선 실행이 어려워요

현재 대학이 고민 중인 전형 개선 방안은 크게 세 가지예요.


  • 정시에서 학생부 반영 확대
    수능 성적만으로 평가하지 않고,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내용을 일부 반영하려는 방안이에요. 그런데 정시 전형 기간이 짧고, 평가 인력도 부족해서 도입이 쉽지 않다는 의견이 많아요.

  • 수시 전형에 수능 최저 기준 도입
    수시에서도 일정 수준 이상의 수능 성적을 요구하는 방식이에요. 변별력을 보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다시 수능 위주 전형으로 회귀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있어요.

  • 대학별고사 확대 (면접, 논술 등)
    대학이 직접 학생을 평가할 수 있는 수단을 늘리려는 시도예요. 하지만 교육부와 대교협이 사교육 유발 가능성을 이유로 대학별고사를 지양하라고 해요. 대학들도 이런 분위기 속에서 마음대로 확대하기가 어려워요.


세 가지 방안 모두 타당성은 있지만, 현실적인 실행 여건이 부족해서 대학 입장에서는 움직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정시 40% 규정이 대학 자율성을 막고 있어요

현재 대학 전형의 가장 큰 걸림돌은 ‘정시 40% 이상’이라는 기준이에요. 공정성을 명분으로 설정된 이 규정이 대학의 전형 다양성을 제한하고 있어요.


  • 비교과 축소로 학생부 평가 기능 약화
    동아리, 독서, 자율활동 같은 비교과 항목이 축소되면서, 학생의 다양한 특성을 평가하기가 어려워졌어요. 지금은 사실상 내신 성적 중심의 학생부로만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 정량 중심 평가로 획일화
    입체적인 평가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정량적인 점수만으로 학생을 줄 세우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어요.

  • 대학의 전형 설계 자율성 부족
    정시 비율을 반드시 40% 이상으로 맞추고, 학생부 비교과를 축소하고, 대학별고사는 자제하라는 지침까지 더해져서 대학이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선택은 거의 없어요. 새로운 전형을 도입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워요.


대학 입장에서는 자율적으로 전형을 설계하라는 요구는 받고 있지만, 실제로는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다고 느끼고 있어요.



기본사항 발표를 앞두고 기대가 커요

대학들이 지금 가장 주목하고 있는 건 8월 말 발표될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이에요. 이 문서에서 전형 설계의 기준이 정해지기 때문에, 대학들은 여기에 어떤 변화가 담길지에 따라 전형 방식을 결정하게 돼요.


대학들이 바라는 주요 변화는 다음과 같아요.

  • 대학별고사 관련 지침 완화 또는 삭제

  • 정시 전형 기간의 연장

  • 전형 설계에 대한 실질적인 자율 보장


하지만 대교협은 “정시 전형 기간 확대는 구조상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고, 대학 별고사에 대해서도 “사교육 유발 우려가 큰 만큼 지양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하며 대학이 원하는 수준의 자율성 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따라서, 다음 발표를 앞두고 모두가 주목할 필요성이 있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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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2025년 7월 21일(월) ~ 9월 19일(금)


🎨 참가 분야:

  • 1분야: 그림(포스터·웹툰)
  • 2분야: 영상(동영상·숏폼)
  • 3분야: AI활용 콘텐츠(포스터·웹툰·동영상·숏폼)


🏆 시상 내역: 총 13점, 950만원 상당!

  •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 200만원
  • 우수상: 100만원 (3점)
  • 장려상: 50만원 (9점)


👥 참가 대상: 전국 초·중·고·대학생 및 동일연령 청소년 (개인 또는 4인 이내 팀 구성 가능)


✨ 주제: "스스로 보호하고 예방하는 나는 개인정보 지킴이"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실제 경험 사례
  • 일상 속 개인정보 침해 예방 방법
  • 개인정보보호 관련 창의적 아이디어


신청 방법: 서식 작성 후 이메일(safeprivacy@keris.or.kr) 제출


문의: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공모전 사무국 ☎ 053-714-0158, 053-714-0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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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워진 똑스로 공부해 보세요!

학생들이 기능을 더 쉽게 찾고,
스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UIUX를 개편했어요!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사용하는 도구인 만큼,
앞으로도 더 편리한 학습 환경을 만들기 위해
똑스가 계속 변화해 나가겠습니다 ☺️

(주)큐레아 contact@cure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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