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가치관 백날 외워봤자다? 일상 업무 속에서 즉각 즉각 코칭하라!
IBM의 전 회장이었던 ‘루이스 거스너(Louis Gerstner)’는 “회사의 핵심가치를 액자에 걸어두고, 이와 관련된 강의를 몇 차례 한다고 해서, 그것이 직원들의 삶에 녹아들 것이라 착각하지 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보다는 매일 매일 직원들이 보여 주는 행동이 회사의 핵심가치에 어긋나지 않는지 관찰하고, 만약 문제가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 회사의 핵심가치에 입각하여 코칭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 한 마디로, 직원이 잘한 일과 못한 일에 대해, 그때 그때 구체적으로 칭찬과 지적을 해 주되, 어디까지나 회사의 핵심가치에 기반해서 해 주어야 한다는 거죠.
사실 많은 리더들이 부하들에게 칭찬과 지적을 하지만, 특정한 행동을 겨냥해서 할 뿐,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이야기 하지는 않기 때문에 직원들이 자신의 행동과 회사의 핵심가치를 연결시키지 못합니다. 그럼 자연히 회사의 가치와 직원들의 행동은 따로 놀게 되죠. 이런 현상을 막으려면, ‘3W’, 즉 What, Why, How, 이 세 가지에 따라 직원들에게 핵심가치를 제대로 이해시키는 것이 필요한데요. 이게 무슨 말인지, 함께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