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창업을 국가 성장 전략으로 삼는 ‘국가창업시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일자리를 ‘찾는 것’에서 ‘만드는 것’으로 전환하겠다는 취지인데요. 지난 1월 전략회의를 시작으로, 전국에 창업 기회를 확산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3월부터 추진되고 있습니다. 테크 창업과 로컬 창업을 중심으로 창업 생태계 전반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월 25일 발대식을 열고 사업을 공식화했습니다. 프라이머, 퓨처플레이 등 액셀러레이터와 한국과학기술원, 광주과학기술원 등이 참여하고, 토스 이승건 대표, 리벨리온 박성현 대표 등 선배 창업자들이 멘토로 함께합니다. 정부는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해 함께 확인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