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스타트업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해 주신 멘토님들께 감사의 뜻을 담아 편지와 꽃바구니를 준비했습니다! 앞으로 스타트업의 성장과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디캠프가 되겠습니다!!🥰
최근 가장 핫한 키워드로 메타버스와 NFT를 꼽을 수 있어요. 실재감테크와 같은 메타버스 구현 기술의 발달과 콘텐츠가 다양해지면서 메타버스가 더욱 각광받고 있습니다. 또한 메타버스 생태계에서 NFT를 활용해 디지털 자산을 상품화, 수익화할 수 있다는 기대가 메타버스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데요.

많은 스타트업에서 메타버스, NFT를 서비스에 접목하는 시도를 하고 있어요. 게임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산업 뿐 아니라 헬스케어, 서비스, 유통 등 다양한 산업 군에서도 메타버스 도입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메타버스, NFT 관련 기술과 메타버스 콘텐츠 관련 특허출원도 지난 해 이후 폭증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빠르게 변화하고 잠재력이 높은 이 생태계의 강자가 되려면 기술과 콘텐츠를 보호하기 위한 지식재산(IP) 권리 확보를 빼놓을 수 없겠죠.
5월 31일(화), 프론트원에서 메타버스, NFT를 둘러싼 다양한 IP(지식재산) 법률 이슈부터 스타트업이 메타버스 IP를 확보하는 전략까지 D.CAMP OfficeHours (Group) 에서 알아보세요! 📚
Q. 주 15시간 미만, 이상을 반복하여 근무해온 경우, 퇴직금 계산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퇴직금이 발생하기 위해서는 아래 3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일 것    ✅ 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일 것    ✅ 퇴직할 것

주 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과 이상을 반복한 근로자의 경우 전체 재직기간 중에서 주 15시간 미만인 기간을 제외하고 남은 기간이 1년 이상이 될 경우에는 해당 기간에 대하여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즉, 주 15시간 이상인 기간을 모두 합하여 1년 이상이 된다면 퇴직금이 발생된다는 점 참고하세요!
Q. 무단 지각/조퇴/외출 3회 시, 1일 연차로 처리하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까요?
지각, 조퇴, 외출 등으로 소정근로일의 전부를 근무하지 못 했더라도 당일 출근해 근무하였다면 이를 결근으로 처리할 수 없어요. 때문에 취업규칙에 규정하거나, 근로계약서, 기타 서면을 통해 합의를 했더라도 무단 지각/조퇴/외출 3회 시, 결근처리 또는 1일 연차로 처리하는 것은 위법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다만, 정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지각, 조퇴, 외출 등의 누계시간 8시간(소정근로시간)을 1일 연차휴가로 처리한다는 취지의 규정은 인사노무관리 차원에서의 노/사간 특약으로 유효하다 볼 수 있어 연차 처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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