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의 ‘김지영’들을 아십니까? ‘2종 정규직’ 신분인 이들의 현실을 추적·조사했습니다. 국정원 변호사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도 파헤칩니다.
<시사IN> 제 533호
금융권의 ‘김지영’들을 아십니까? ‘2종 정규직’ 신분인 이들의 현실을 추적·조사했습니다. 
국정원 변호사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도 파헤칩니다.

편집국장의 편지
이제 불편해질 때
카카오톡 알람이 울렸다. 등기 번호? 우체국이 보낸 알림톡이었다. ‘언론중재위 출석 등기인가’ ‘손해배상 소장인가?’ 등기 번호 문자만 보고도 가슴이 덜컥했다. MB, 홍석현, 삼성, 국정원, 박근혜 5촌 살인 사건… 요즘 <시사IN>이 안 건드린 곳이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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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IN
‘2등 정규직’은 여성 고위직은 남성 일색 
주요 은행 5곳의 승진 성차별이 심각하다. <시사IN>이 심상정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하위직은 여성이 많은 반면 고위직으로 갈수록 남성이 많았다.
죽음이 도사린 현장실습 제도
음료 제조업체 공장에서 현장실습 중이던 ‘고3’ 이민호군이 제품 적재기 프레스에 눌려 열흘 만에 사망했다. 연이은 특성화고 학생·졸업생 죽음의 배경에는 현장실습 제도가 있다.
가난하면 굶는 게 당연한가요?
국제 구호단체 기아대책에서 ‘청년 도시락’ 사업을 하고 있다. 밥값 걱정에서 벗어나 공부와 취업 준비 등에 쓸 시간과 에너지를 확보하고 싶은 청년들에게 식권 비용을 지급한다.
“정치적 박해 받아… 독일로 가려고 했다”
삼성의 뇌물수수 혐의에 대한 서증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최순실씨는 검찰의 주장을 장황하게 반박했다. 최씨는 “삼성이 바보여도 말을 뇌물로 주는 것은 논지가 안 된다”라고 말했다
국정원 변호사 사망 둘러싼 의혹 
‘국정원 댓글 수사 방해’로 검찰 조사를 받던 국정원 소속 정치호 변호사가 10월30일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정씨의 유족은 장례를 거부하고 진상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종이 지면은 죽었다” 신흥 강자의 선언
2001년 창간한 스페인 디지털 미디어 <엘콘피덴시알>은 창간 이래 지금까지 적자를 낸 적이 없다. 경제 전문 미디어로 출발해 탐사보도에 투자하고 기술 개발에 힘썼기 때문이다.
가해자는 남고 피해자는 떠난다 
직장 내 성폭력은 대부분 가해자가 피해자보다 직급이 높다. 피해자가 회사에서 당할 불이익을 우려해 소극적으로 대처하면 재판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인 만화
힘줄 골든타임
팝의 여왕을 예약한 파리의 ‘초딩’
자유와 낭만으로 상징되는 도시 파리에 살고 있는 ‘초딩’의 삶은 어떨까? 만화가 리아드 사투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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