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셋째 주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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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13
편집자가 추천한 기사 
시간이 없어 놓쳤더라도 이 기사는 꼭 읽어보세요
그간 인류학계는 초기 인류 모델로서 수컷 침팬지에 집중해 왔습니다. 갈등 상황에서 폭행, 살해, 강간 등을 저지르는 수컷 침팬지를 통해 인간 남성의 공격성을 설명할 수 있다고 여겨서였죠. 그런데 알고 보니 침팬지에는 보노보 종도 있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섹스로 문제를 해결하려 드는 보노보. 둘 중 어느 쪽 모델이 인간에게 더 유용할까요?
독자들이 많이 본 기사 
독자들이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입니다
백종원씨가 논쟁적 인물인 건 확실한가 봅니다. ‘음식 장사나 해볼까’라는 생각으로 자영업에 뛰어들면 십중팔구 망한다는 그의 거침없는 인터뷰에 찬반 댓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금주의 문화 콘텐츠
화제가 되고 있는 여행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캄차카가 어디 있더라?’ 싶은 분은 기사를 한번 클릭해 보세요. 화산의 칼데라를 감상하고 불곰이 연어 잡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곳. 미세먼지에 답답한 가슴이 잠시나마 트입니다.
지난주 굽시니스트 만화 보셨나요?
전원책 변호사가 자유한국당 조강특위 위원장 자격으로 굽신 만화에 등장한 건 이번화가 정녕 마지막이란 말인가요....
기사 보기 >> The Oath



굽시니스트의 <박4모> 다시보기 
편집국장이 소개하는 이번호(583호)
지금 시중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이재웅 쏘카 대표의 공유경제와 현실이 충돌하는 지점, 
<셜록> 박상규 기자의 '양진호' 취재기와 
'영포빌딩 이명박 청와대'문건을 분석했습니다.
‘1000 IN’ 운동
카톡 알람이 울렸다.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에 사무실에 있나요?’ 발신자는 김인수. 지난 3월 제548호에 소개한 ‘한 열혈독자의 편지’ 주인공이다. “하루 1000원씩 저금통에 저금한 뒤 6개월에 한 번 <시사IN> 정기구독을 후원하는 계획입니다. 하루 1000원씩 6개월(180일)을 모으면 1년 정기구독료인 18만원이 됩니다. ‘1000 IN’ 운동으로 6개월간 저금한 18만원을 우선 보냅니다.”
김인수 독자가 11월6일 사과 한 상자를 들고 편집국을 찾았다. 중림동 편집국을 방문하는 건 처음이라고 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그가 흰 봉투를 꺼냈다. 5만원권 3장과 1만원권 3장, 18만원이 담겨 있었다. “편지에서 말한 대로 ‘1000 IN’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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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아이콘 손석희, MB프로젝트의 주진우, '양진호 특종'의 주역 박상규...
좀처럼 한자리에 서기 힘든 언론인들을 2018 <시사IN> 저널리즘 콘퍼런스에서 만나보세요.
<관저의 100시간>의 저자 기무라 히데아키, 홍콩 우산혁명 이후 권력과 언론의 관계 증언할 크리스 영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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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마할 너머 인도를 찾아갑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의해 지상 최후의 낙원으로 선정된 아름다운 풍광, 
세계 최초로 공산당이 투표로 집권한 독특한 정치지형. 
한국인들에게는 보기드문 여행지 께랄라로 인도여행 전문가 환타와 함께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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