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L상담소 소식지. 이미지가 크게 보여요.
안녕하세요, 사무국 활동가 무하입니다🌿
저는 요즘 상담소에서 <2026 여성퀴어 있는 지방선거 질의 캠페인> 기획단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이번 캠페인에서 후보자들에게 공통적으로 모인 질문 중 하나가
바로 “공공의료기관에서 동거인/파트너도 보호자로 인정할 수 있는 운영 기준이 있는가”였는데요.
동거인을 둔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마다 늘 등장하던 고민이라, 더 마음에 와닿았던 질문이었어요.
법과 제도 밖에서 가족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이 새삼 마음에 남기도 했고요.
그래서 후보자들에게 전달되는 서한의 한 문장 한 문장이
“우리가 여기 있다!”는 작은 신호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요즘 ‘파트너 입양·상속’, 그리고 ‘레즈비언 친구들의 직장생활’ 같은 주제에도 관심이 많은데요!
상담소에서 2013년에 진행했던 열아홉살 기념 포럼 자료집이 있어서 함께 살짝 공유드려요. 
가볍게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아래 링크에서!)
혹시 비슷한 관심사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언제든 사무국으로 연락 주세요! 같이 이야기 나누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럼, 5월 소식지 시작합니다🌸
💖5월 캘린더💖

한국레즈비언상담소의 2026년 5월 한 달 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캘린더입니다🎃

사무국, 팀, 소모임, 번개 일정을 한눈에💖

관심 있는 행사가 있다? 참여를 원하신다면 사무국에 문의주세요🌛

🏳️‍🌈사무국 : lsangdam@hanmail.net

🙌 사무국에서 알립니다 🙌

🗳️ 지방선거 질의 캠페인 진행 소식

캠페인 공개부터 현재 진행 상황 공유까지—
이걸 4월 안에 다 해냈다니… 저희도 놀랍습니다 😇

📊 응답 현황

2026년 4월 15일부터 4월 29일까지, 약 2주간
온라인 설문을 통해 총 146명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응답자들은 전국 각지에 거주하는 여성 퀴어들로,
광역단체장·기초단체장·교육감·지방의원 등
각 직책에 바라는 정책을 복수 응답 방식으로 구체적으로 남겨주셨습니다.

🌏 응답자 지역 분포

이번 조사는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고
전국적으로 고르게 참여가 이루어졌습니다.

서울 52.1%, 경기 20.5%, 인천 5.5%, 광주 4.1%, 부산 3.4%,
전라도·경상도·대구 각 2.7%, 충청 2.1%, 세종·제주 각 1.4%,
대전·강원 각 0.7% 👉 전국 곳곳에서, 소중한 질문들을 모아주셨습니다.

📮 질의서 발송 진행 상황

현재 응답을 바탕으로
각 직책별 주요 요구를 정리해 서한 + 질의서 형태로 전달 중입니다.

  • 각 시·도 정당을 통해 전달하고 있으며
  • 광역자치단체장에는 1차 발송을 완료했습니다

중간점검 게시물에서 안내드린 것처럼,
질의서는 단계별로 순차 발송됩니다.

지역구별 후보자와 연락망을 정리하는 과정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생각보다 정보가 잘 공개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조금 답답한 순간들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ㅠㅠㅠㅠㅠ HELP)

그래도, 이 질문들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습니다.

💌 참여해주신 분들께

질의 캠페인에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중 메일 주소를 남겨주신 분들께는 현황을 개인 메일로도 전달드렸습니다.

소식지를 통해 확인하고 계신 회원분들께서도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아래 링크에서 함께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 앞으로의 계획

이제 5월, (계속 본격적이지만… 더 본격적으로)

후보자들의 답변을 수합하고,
여러분이 투표하시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기준과 자료로 정리해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현재는 질의서 발송 관리와 응답 추적 작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함께 만들어주신 질문들이 끝까지 닿을 수 있도록 계속 움직이겠습니다.🏃‍♀️

알찬 레즈비언가시화 주간😆

올해는 레즈비언 가시화 주간을 맞아
교환독서, 시사회 이벤트, 함께 행진, 에세이 연재 오픈, 지선 질의 캠페인 중간 보고까지—
꽤 알차게 한 주를 보냈습니다❤️


회원분들은 어떤 시간을 보내셨을까요?

우리는 늘 그래왔듯,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보이는 곳에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사무국은 그 곁에서, 조금 더 먼저 움직이고, 조금 더 크게 말해보겠습니다!!

회원분들의 행복과 일상을 위해 앞장서서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우리, 오래오래 함께 가요 🌈

💫 무성애 집담회 후기


4월 6일 무성애의 날을 맞아, 그래픽노블 《에이스가 되는 법》을 함께 읽고 집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무성애자라는 이유로 들어왔던 오해들,
그리고 각자의 방식으로 느끼는 사랑과 관계에 대해
서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대화가 누군가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집담회의 기록을 나눕니다 🤍

그 외에도 사무국에서는...


친구사이와 함께 〈서울 메이 데이〉를 준비 중이에요. ‘서울의 다양성’을 키워드로,

지선 캠페인 결과를 발표하고, 수달의 MC 데뷔까지 앞두고 있으니,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또, 서울퀴어퍼레이드 부스 기획단 첫 회의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


상담소 바깥에서도 열심히 연대 중입니다🌿

루니는 혼인평등소송 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심문기일 기자회견에 함께했고 📢
젠더폭력 해결을 위한 페미니스트 연대활동, 차별금지법 있는 나라 액션크루에도 참여했습니다.✊

소연은 부산·대구·울산 등 영남권에서 시작된 혼인평등소송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

채원은 제3의 낙원 DMZ 2026 프로그램에 참여해 <유기농 펑크>와 생분해 실로 텃밭 울타리를 만드는 작업을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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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은 걸 한 달 동안 해냈다니… 저희도 아직 잘 안 믿깁니다...

하지만 아직 5월이 남아있죠… 지방선거, 그리고 서울 퀴퍼까지 🌈

그 모든 게 지나가면… 숨 쉴 틈이… 생기겠죠…? (희망편)

그때까지 조금 더 힘내서, 사무국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파이팅 💪✨

프로젝트팀 소식
상담팀 ☘️

상담팀의 4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따뜻해진 날씨만큼이나, 상담팀의 활동도 점점 더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


[먼슬리 ‘퀴어토닥’ 2회차 진행]


지난 달에 이어 4월에도 자조모임 ‘퀴어토닥’이 진행되었습니다.

퀴어토닥에서는 ‘자신’과 ‘이별’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번갈아 다루고 있는데요.

이번 회차에서는 ‘내가 겪은 최악의 이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모임 참가자분의 생생한 후기를 공유합니다.


"4월 자조모임을 참여했습니다. 누군가와의 이별 후 한풀이 속풀이를 하고 싶어도 그런 이야기는 지인들에게도 어려운데, 안전한 공간에서 함께 위로도 주고받는 시간이 만들어져 마음이 참 따듯한 시간이었습니다 :) 관계 안에서의 중심은 결국 나라는 것을 또 한번 떠올리며 과거의 나를 위로하고 모두들 건강한 관계를 찾아갈 수 있길 바랐습니다 편안하고 안전한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모임도 기대해주세요.

5월에는 마지막 주 토요일인 5/30에 퀴어토닥 모임이 진행될 예정이니, 관심 있으신 분은 일정 미리 확인해주세요 :)



[개인상담 프로그램 시작되다!]


상담소에서 처음으로 개인상담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퀴어로 살아가며 겪는 다양한 고민들을

조금 더 안전하고 전문적인 환경에서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비대면 및 대면 상담이 모두 가능하고,

총 4회기까지 상담팀 소속의 전문 상담사 및 활동가와 함께 상담을 진행합니다.

주변에 상담이 필요한 동료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이 글을 보시는 회원님도 참여 가능합니다!

상담이 필요하지만 왠지 부담스러워 망설이고 계셨다면 이번 개인상담 프로그램이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어요.

(4/30 기준, 상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커플 심리검사 프로그램, 조기 마감]


상반기 커플 심리검사 해석상담 프로그램이 이번에도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트위터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는데요,

그만큼 퀴어 커플 상담에 대한 필요와 관심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혹시 신청해주신 회원분이 계시다면 순차적으로 안내를 드리고 있으니, 메일함을 꼭 확인해주세요.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상담소를 새롭게 알게 되고

회원으로 함께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상담팀 활동 안내문 업데이트]


26년에 다양한 상담 관련 활동이 생겨난만큼

'이 프로그램은 뭘 하는 거지?' '지금도 참여가 가능한가?' 궁금하셨을 것 같아요.

홈페이지에 현재 신청 가능한 프로그램, 앞으로 진행 예정인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글을 업데이트했으니 찬찬히 살펴주세요!

사포의서재 📖

안녕하세요 사포의서재입니다.


📚 침대와 침대를 오가며 교환독서를 시작했습니다 🛏️📖

사포의서재 활동가 현토님이 이끔이로 함께하고,

Luz님 → 쿠님 → 상님 → Joe님 → 일리구님, 그리고 수달님까지!

7월까지 차근차근 책을 이어 읽어갈 예정이에요.

교환독서의 근황도 소식지를 통해 가끔 전해드릴게요 :)



월간 사포 5월호는

5월 17일, 아이다호(IDAHOBIT)에 맞춰 공개될 예정입니다 🌈

이번 소식지에서는 앞 표지를 먼저 살짝 공개합니다 👀

소모임 소식
WWW ⚽

1. [Welcome] 신입회원 환영

이번달엔 '인'님, '두리'님이 신입회원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가입하자마자 친선경기가 연달아 있었는데 두분 맹활약 감사합니다!


2. [Review] 4월 활동 보고

4/4, 4/11, 4/18, 4/25 4회 풋살모임을 가졌습니다.

4, 11엔 5월에 있을 풋살대회를 대비해 친선경기를 진행했습니다.

객관적으로 저희 팀 보다 실력이 좋은 팀들이었지만 이상하게 가진 것보다 잘하는 팀이 저희 팀 색인 만큼 졌지만 조직력 있는 수비로 나쁘지 않은 경기를 치뤘습니다.

5월 대회에서 좋은 소식 가져오겠습니다.


3. [Message] 주장의 한마디

요즘 감기가 유행이네요. 정말 독하니깐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이상 2주째 감기로 고생 중인 주장

LBA 🏀
이번 후기는 게스트로 참여주셨던 성현님께서 남겨주셨습니다.
우물가의 여자들 💌

안녕하세요, 우물가의 여자들입니다.


4월에는 상담소 사무실에서 황예지 작가님과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어요.

그날은 개인사정으로 오기 어려우셨던 예지님을 제외하고 모든 모임원들이 모였는데요,

해외에 계신 분들까지 다 줌으로 참여해주셨어요!

대면과 비대면이 섞이는 바람에 사무실에 조금 생경한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마칠 때 모니터를 향해 다같이 손을 흔들며 인사했던 일이 기억에 오래 남을 거 같아요😊


4월 28일에 저희 단행본 파일을 상담소 홈페이지랑 우물가 인스타(@woomulga_)에 업로드합니다!

그걸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모임원이 한 명씩 돌아가면서 새로운 글을 올릴 거니까 많이 읽어봐 주시면 좋겠어요.

저희가 조심스레 적은 저마다의 이야기가 공감, 즐거움, 슬픔, 위로, 정보전달 등의 다양한 형태로 어딘가에 계신 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랍니다.

달빛아래 🌙

청야가 인사 드립니다. 비가 와서 달이 보이지 않는 밤에도, 지구 반대편의 아침에도, 언제나 독서로 연결된 모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음성으로 대화방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만 있다면요.


줌(Zoom)에 모여 우리는 책을 매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물론 책을 끝까지 읽고 이야기하러 와야한다는 조건은 없습니다. 읽었던 책도 좋고, 읽고 있는 책도 좋고, 앞으로 읽어보고 싶은 책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여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어느새 시계 바늘이 이야기의 글자수만큼 저멀리 움직여 있으니까요.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과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편안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이 곳, 2주에 한번 찾아오는 독서 수다 어떠신가요?


이끔이 ‘루니'님을 비롯하여 다른 회원 분들이 오늘은 어떤 책을 소개해주실까, 나는 내가 소개할 책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를 나눠야 할까 고민하기도 하고 지역의 독립서점을 찾아 책을 고르며 영감을 얻다보면 2주라는 시간이 어떨 때는 매우 짧다고 느껴지는 때도 있었습니다. 2시간 동안의 이야기에서 여성, 퀴어, 페미니즘, 자연, 사회, 역사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여기에서 파생되어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 자신의 경험 등을 털어놓으며 함께 공감하기도 하며 보내는 이 시간이 마치 눈 감고 듣고 있으면 마치 라디오로 진행되는 교양 프로그램 같기도 합니다.


온라인으로 모일 때가 아니더라도, 언제든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에 대해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기도 합니다. 이때 회원 분들이 한 권 한 권 소개해주시는 책들도 무척 소중하네요.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도 이 소모임만큼은 놓치고 싶지 않았을 정도였다, 라는 게 독서모임의 개인적 자랑인 것 같습니다. 음성 대화가 부담스러우시면 채팅으로, 채팅으로도 참가가 어려우시면 그저 듣고만 계셔도 좋은 ‘북라운지: 달빛아래', 우리, 한국 시간 오후 10시, 2주마다 토요일에 찾아오는 즐거운 책 이야기에 함께 하시는 건 어떨까요?

재정보고

[후원인]
• CMS 정기후원 (296인)
가라연, 가람휘, 가영, 각지, 결이, 경내, 고래, 고레, 고망, 고왈, 공, 국산더덕, 권세미, 귤하, 그린, 금, 김권, 김박복, 김유진, 김졔, 김태랑, 김해든, 깃새, 꼬마, 뀨뀨, 나루, 나무, 나비, 나시, 나오, 나인, 날총, 낭만버드, 노넴, 노을, 늘보, 니나노, 다다름하루, 다이앤, 다자인·선의, 다큐나루, 다행, 담이, 도담, 도로로로, 도토리, 독서모임온보드, 돌김, 돌멩, 두두, 두리, 두부, 디디, 디아나, 뚜뚜, 뚠, 라라, 란다, 랄프, 랑랑, 럼블, 레나, 레너드, 레몬, 레몬그린, 레종, 로마, 로미, 로빈, 로운, 로지, 로페, 룽지, 류맹, 리나, 리듀녕, 리리, 리타, 린, 마리나, 마마망, 마셀린, 마코, 만보걷는 산책만보, 메리엘, 무무, 무이, 무지, 무지개, 무하, 문호영, 물개, 미란, 미래, 미아, 미친, 민정, 밍구, 바스티앙, 바유, 박김새라, 박메이, 백곰돌이, 백범, 버블검, 변영주, 보배, 비누, 비바, 빈, 뽀송, 뽐, 사자, 산들, 산호, 살짝찐감자, 상, 상아, 상자, 샌드, 샤토, 서하, 선, 선우, 섬, 성해, 소라, 소연, 소하, 송이, 쇼어, 수달, 수수, 수수꽃다리, 수필, 수현, 순돌, 슈르, 슈팡이, 슝, 시녕, 시람, 시우, 심플, 싱두, 썸, 쏘머즈, 쑤블, 아미고, 아오리, 아원, 안녕달, 안덕, 안온, 알렉스, 얄리, 양말, 어지영, 에이미, 연(장), 연견, 연두(송), 연우, 연이, 연지, 열공, 영, 영모, 영원, 영지, 예나, 예리, 예지, 예진, 오랑이의두부, 와이비, 와플, 요다, 우동, 우롱, 우삭, 우연, 우정, 우진, 원영, 원정, 유자, 유진, 윤재, 윤주, 은비, 은하수, 異佳, 이글, 이끼, 이불, 이사, 이삵, 이상희, 이샤, 이슬, 이안, 이오, 이은주, 이하영, 인(김), 인(조), 일리구, 일여, ㅈㅇㅈ, 자두, 자두맛사탕, 자야, 자자, 재키, 적단, 적분, 전해성, 정연, 정우(나**), 정은아, 제이, 제이드, 제희, 조연, 주영, 중간계, 쥬노, 지밀상궁, 지뿡, 지야, 지연, 지오, 진솔, 째미, 채원, 채은, 청록, 청야, 체리, 초록(김지), 초록(이수), 초민, 치타리, 캥거루, 코모, 콩두부, 콩이 , 쿠, 타리, 타오, 톳마론주, 파이리, 페니, 포슬, 핑퐁, 하랑, 하레, 하울이, 하제, 한알, 한희, 해다, 해마, 현토, 혜인, 호벤, 화쟈, 휴고721, 휴지, 히디, 히라, bettertogether, CDH, ffoffo-_-, Hewga, JAY.H, JBHOUSE, JJ, Joe, JoJo, KS, LEO, LJS, LRun, Luku, LUZ, marasade, NGS, NOE, Paul, PSA, PSY, SJE, SKK, WBR

• 계좌이체 정기후원 (6인)
루니, 우함, 워니, 쩨이, 퀴니, CHILLING

• 특별후원
루니, 이든, 정현*, 최희*, 해다

• 물품 및 일손 후원
– 홈페이지 관리: 부깽
– 법률 자문: 홍변

[세부내역]
• 4월 연대활동비 지출로 젠더폭력해결페미니스트연대 분담금, 무지개행동 회의,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미팅 등이 있었습니다.

☘️ 한국레즈비언상담소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정회원, 후원회원, 특별후원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소중한 마음으로 모아주신 회비 및 후원금은 여성 성소수자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고, 다양성과 평등의 지평을 넓히는 활동에 신중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명단 누락이나 변경, 후원 및 재정 관리 관련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lsangdam@hanmail.net으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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