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마을활동을 지속하게 하는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지역사회에 기여한다는 보람과 성취, 서로의 따뜻한 응원, 이웃과 소통하는 즐거움.
모두 힘이 되지만 지속적인 마을활동을 위해서는 동호회나 동아리, '좋아서 활동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넘어 지역의 주된 주체로서 사회적 인정이 필요합니다. 여느 직업과 노동처럼 말이죠.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마을활동가pool, '경기마풀'이 탄생했고, 7월 중 정식 오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을활동가 개개인의 활동을 기록하고 이력을 관리하며, 서로를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입니다.
이번 '수요일엔마프'에서는 모든 활동가 여러분을 응원하며, 마을활동가의 활동기록과 경력 인정에 대해 다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