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이번 주도 반갑습니다!"

어느새 이렇게 인사드린 지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구독자님, 우리 이제 매주 만나요!"라며 시작했던 스요레터가 어느새 50편이 쌓였어요. 이렇게 이메일을 보내는 동안, 여러분들이 남겨주신 491개의 피드백 덕분에 모난 점은 고쳐가며, 괜찮은 점은 더욱 채워가며 구독자님의 메일함으로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스티비 팀은 읽는 분들이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도록 스요레터를 만들어왔습니다.

1. 이런 좋은 뉴스레터가 있다고? 구독해서 더 살펴봐야겠다👀
2.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이메일 마케팅 팁이군. 이메일을 더 잘 만들 수 있겠어💪
3. 오, 스티비에서 행사를 여네? 제일 먼저 놓치지 않고 신청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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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말 이 마음이 잘 전달되었을까요? 😂 구독자님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해 오
늘 설문조사를 준비해 보았어요.

지금 저희는 더 좋은 콘텐츠를 전달해드리기 위해 여러가지를 준비 중입니다. 1년의 시간 동안 뉴스레터를 직접 발행하고,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더 깊이 고민하게 되었기 때문이지요. 

살짝 말씀드리면, 현장에서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는 작가들과 마케터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은 인터뷰, 그리고 이메일 마케팅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 영역의 이야기까지 준비하고 있어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그 외에 또 어떤 이야기들이 구독자님께 도움이 될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나눠주세요. 아래의 버튼을 통해 목소리를 들려주신다면, 더욱 꿀- 같은 소식을 잔뜩 모아 돌아오겠습니다. 3분이면 충분할 거예요.  
저희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피드백으로 남겨주셔도 좋고, 답장으로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짧은 의견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날이 추워지고 있어요. 따뜻한 옷 챙겨 입으시고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사..사랑합니다!
블로그 업데이트
콘텐츠 구독 시대의 뉴스레터

오늘의 스요레터는 여기까지
51번째 이메일에서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여기에 의견 남겨주시면, 꼭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의 스요레터는 어땠나요?
좋았어요!🤗ㅣ 음, 잘 모르겠어요 🥺
스티비
서울시 중구 동호로 17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