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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정비 뉴스

서울시, 첫 정비사업 통합심의.. 심의기간 2년→6개월로 줄여

  • 서울시는 지난 18일 열린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소문 구역 11, 12지구'와 '마포로 5구역 10, 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용적률 체계 대폭 개편…용적률 인센티브 받기 쉬워진다

  • 앞으로 서울에서 지구단위계획으로 개발을 진행하면 지금보다 더 쉽게, 더 많은 용적률을 적용받을 수 있다.
  • 질서 있는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2000년 도입된 지구단위계획 제도가 시간이 흐르며 과도한 규제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을 수용한 변화다.

새 아파트 드문 당산동 정비사업 '들썩'

  • 지하철 2·9호선 더블역세권인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일대 노후 아파트단지에서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당산동4가에 위치한 당산현대3차가 최종 안전진단을 통과해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에 들어갔다.

주거용 건축물 2개 중 1개 준공 후 30년 넘었다

  • 전국의 주거용 건축물 2개 중 1개는 준공 후 30년 이상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 국토교통부가 16일 발표한 ‘2023년 전국 건축물 현황’에 따르면, 30년 이상 건축물은 전체의 42.6%다. 전년(41.0%) 대비 1.6%p 늘어났다. 주거용 건물은 30년 이상이 52.0%, 상업용은 32.6%, 교육·사회 용도는 24.6%로 집계됐다.
🏗️ 재건축 뉴스

[단독] 분당·일산 35층 안팎 통합재건축…층수 1.8배까지 높아진다

  • 경기도 분당과 일산을 비롯한 1기 신도시를 재건축할 때 특별법에 따라 완화된 건축규제를 따를 경우 현재 15~20층인 아파트를 평균 35층 안팎까지 올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 재건축 단지 '요양원 의무화' 입법 추진에 국토부 제동

  • 서울시가 급격한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2000가구 이상으로 지어지는 신축 아파트에 노인요양시설 설치 의무화를 추진한다. 시는 2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를 지을 때 노인요양시설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관련 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여의도 재건축 ‘2차전’…대교아파트 수주전 개막

  • 1970년대 건축된 서울 여의도 일대 아파트들의 재건축이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 '여의도 1호' 재건축 단지인 한양아파트가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해 첫 테이프를 끊은 가운데, 두 번째인 대교아파트 시공사 선정에도 삼성물산·롯데건설 등 대형 건설업체들이 뛰어들면서 '2차전'의 막이 올랐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에 쏠린 눈…서울 재건축단지 '촉각’

  • 서울 주요 재건축단지들이 서울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여부를 놓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지정 기한이 이달부터 줄줄이 만료를 앞두고 있는데다, 지난 총선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공약을 내걸었던 후보들이 줄줄이 당선되면서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 재개발 뉴스

서대문역 '충현2구역' 업무·생활시설 재개발된다

  • 서울 서대문역 주변 노후·불량 건축물이 용적률 941% 이하 업무·생활시설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충현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아현동 가구거리에 23층 공동주택

  • 서울 마포구 아현동 가구단지 초입에 지상 23층 규모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가구 판매 산업이 쇠퇴하면서 이 일대는 도시정비형 재개발을 통해 오피스와 공동주택 등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중랑구 면목7구역 재개발 탄력…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난 12일 면목본동 69-14 일대 '면목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역세권 재개발, 일반 재개발과 지정 요건 다른가요?

  • 최근 서울 구도심의 빌라와 단독주택 주거지 곳곳에 재개발 지정을 희망하는 플래카드를 자주 보게 된다. 재개발연구회 현장탐방단 회원들은 '재개발 추진'뿐 아니라 '모아타운 동의서 징구' '가로주택정비사업' '역세권 정비사업' 등의 문구에 대해 궁금해했다.
🛠️ 리모델링 뉴스

'꽉'막힌 리모델링 규제 완화되나…서울시, 연구용역 추진

  • 서울시가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영기준 개선을 추진한다. 강화된 규제로 멈춰선 리모델링 사업이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주택정책실 공동주택지원과는 최근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영기준 개선’을 주제로 연구용역 입찰공고를 냈다. 용역비는 1억원이며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9개월이다.

“재건축 띄우기 소용없네”···서울 리모델링 대어, 갈 길 간다

  • 정부가 내놓은 재건축 활성화 방안에도 서울 리모델링 단지들이 제 갈 길을 가는 모양새다. 우극신(우성2·3단지·극동·신동아4차)과 선사현대 등 대형 단지들은 리모델링 기조를 유지하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년·30년된 낡은 아파트, 재건축·리모델링 '손익계산' 해보니[집이야기]

  • 아파트도 나이를 먹는다. 전국에서 준공 15년이 넘는 아파트는 821만여가구로 집계된다. 우리나라 전체 아파트의 65%를 차지하는 숫자다. 전국 아파트 10곳 중 7곳은 노후 아파트인 셈이다.
🚧 시공사 뉴스

삼성물산 래미안갤러리, 래미안 브랜드 체험형 전시 열어

  •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첫 시즌 전시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 마포로1-10지구 재개발 수주 유력

  • 포스코이앤씨가 마포로1-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을 수주할 전망이다. 해당 조합이 지난 15일까지 2차 입찰참여확약서 접수를 받았는데 포스코이앤씨만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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