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 REVIEW] 협동조합 기본법 현재와 미래 (2018년 3월 28일자)
2018년 3월 28일

[HERI REVIEW] 협동조합기본법 현재와 미래 (2018년 3월 28일자)
협동조합기본법이 시행 5년을 맞았습니다.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 프랜차이즈 본사의 횡포에 대한 저항 등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협동조합 수가 어느새 1만 3천여 개에 이르렀습니다.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은 협동조합의 과거와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전문가 좌담회를 열었습니다.
“고민하고 공부하고 연대하며 주인이 됐다”
[더 나은 사회] 협동조합기본법 5년 좌담회
다섯명 이상이 모이면 자유롭게 협동조합 법인 설립을 허용해주는 협동조합기본법(이하 기본법)이 시행된 지 5년이 지났다...

협동조합 생존율 결코 낮지 않아
[더 나은 사회] 협동조합기본법 발효 5년
협동조합기본법은 2012년 12월 발효됐다. 이전에는 농협, 생협 등 개별법에 의한 8개 협동조합만이 가능했다. 기본법은 금융...

[알림]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과제 토론회
4/11(수) 14:00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참가신청: 현장접수
문의: 송진영 연구원(02-710-0073)

사회정책REVIEW
“‘연대의 힘’으로 간호사 노동환경 고쳐”
[인터뷰] 캐나다간호사노동조합 위원장
“속도보다 중요한 건 연대입니다.” 최근 서울을 다녀간 린다 사일러스(57) 캐나다간호사노동조합(CFNU) 위원장이 남긴 말이다. 그는 캐나다 간호사들의 노동조건이 좋아지고, 의료의 질이 개선된 비결로...

시민경제REVIEW
동네마다 봄꽃처럼 움트는 도시재생 실험들
[더 회] '사회혁신가 테이블' 콘퍼런스
옛 건물을 부수고 불도저로 밀어 높은 건물을 올리는 도시개발 시대가 저물고 있다. 우리가 스쳐 지나갔던 전국 곳곳의 동네 골목길에서 작지만 의미있는 도시재생 실험들이 피어나고 있다... 

디지털REVIEW
HERI칼럼
복지체감도가 낮은 이유 / 이창곤
[유레카]
대한민국 국제개발협력을 위한 ‘변명’
[HERI의 눈]
장 폴 사르트르는 일찍이 <지식인을 위한 변명>에서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의 중간자로서 지식인의 위치를 설정하고 그 애매함에서 오는 딜레마와 위험을 경고하였다. 지배계급에 의해 지배 수단으로...
평창올림픽에 비춰보는 사회적경제
[HERI의 눈]
지난달 25일 여러 화제를 낳은 2018 평창 겨울올림픽이 끝났다. 88올림픽 이후 30년만에 열린 올림픽으로 겨울올림픽 역대 최대 규모인 92개국, 2920명이 참가했다. 138만명의 입장객이 방문했고...
임팩트금융, 사회적기업가를 찾다 
[HERI의 눈]
사회적 경제 조직에겐 유난히 문턱이 높은 은행. 사회적기업가가 대출을 받으려면 개인보증을 서야하고, 장비구입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게 되어있는 사회적기업 지원금. 의료사회적협동조합이 수요가...
주식회사도 결국 협동조합이다
[이봉현의 책갈피 경제]
<기업소유권의 진화>
주주총회 시즌이다. 23일은 이른바 ‘슈퍼 주총데이’이다. 전체 12월 결산 상장사의 28%인 539개사가 이날 주총을 개최한다. 당국은...

한겨레 경제사회연구원
마포구 효창목길6 한겨레미디어 본사 3층 02-710-0070

www.heri.kr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종구 / 원장 : 이창곤
시민경제센터 / 사회정책센터 / 여론과데이터센터 / 사람과디지털연구소 / 한겨레평화연구소
HERI 리뷰는 한 달에 두 번 발송됩니다.
뉴스레터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수신거부 Unsubscribe'를 눌러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