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렌드 #AI광고 #서울디저트 #K-소스 #오징어게임 #카레비프스튜 #제로푸드비밀 #오뚜기x몽슈슈 🥗 Appetizer | 애피타이저 • AI가 만든 코카콜라 광고 반응은?
🥘 Main Dish | 메인 디쉬
• 서울은 디저트의 도시
• K-소스, 다음은 너로 정했다
• 456번, 협업 게임에 참여한 걸 환영하네
• 연말 홈파티 메뉴 이거 어때? 카레 비프스튜
🍝 Side Dish | 사이드 디쉬• 제로 식품이 단맛을 내는 비밀 🍰 Dessert | 디저트• 맛의 기억: <컨셉진> 김경희 편집장
🍅 Tea Time | 티 타임 • 몽슈슈에 오뚜기 등판, 알싸한 롤케이크 등장!
|
|
|
AI가 생성한 사람이 모델로 나온 코카콜라 광고(위) vs 인간이 제작한 로봇 주인공의 슈샤드 초콜릿 광고(아래) |
|
|
코카콜라는 올해 내보낼 연말 광고 중 하나를 Open AI가 제공하는 코카콜라의 AI 플랫폼인 ‘Real Magic AI’를 사용해 제작했어요. 코카콜라가 1995년 제작한 연말 광고의 리메이크 버전이에요. 두 광고 모두 홀리데이 조명으로 장식된 코카콜라 트럭이 곳곳을 누비며 세상을 밝게 비춘다는 내용인데요. 호평받았던 기존 광고와 달리 리메이크한 ‘The Holiday Magic is coming’은 혹평을 넘어 논란까지 빚었어요. 코카콜라의 유튜브에 이런 베스트 댓글이 달릴 정도였어요. “펩시, 이제 AI를 사용한 코카콜라를 비난하는 실사 광고를 만들 기회야.” 🎥 여러 미국 언론도 이 논란을 앞다퉈 소개했어요. 핵심은 크게 두 가지예요. ‘AI를 사용한 영상이 너무 부자연스러운 모습 탓에 보기가 거북하다’는 것과 ‘코카콜라가 비용 절감을 위해 창의성이 부족한 AI로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았다’라는 점이죠. 이 광고로 인해 코카콜라가 해명하는 일까지 벌어졌어요.
꼭 찾아볼 ‘맛’있는 홀리데이 캠페인매년 연말은 연간 매출의 중요한 분기점이라 글로벌 브랜드의 광고 각축장이에요. 코카콜라와 다르게 주목받은 올해 글로벌 브랜드의 연말 광고도 소개할게요. 물론 사람이 제작했어요. 🤣 밀카로 유명한 스위스 초콜릿 브랜드 ‘슈샤드’는 로봇을 주인공으로 한 광고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어요. 인간을 위해 화성에서 영토를 홀로 개척하는 로봇 이야기가 눈물 없이 볼 수 없을 정도예요. ‘맥도날드’는 한 마을을 클럽 조명처럼 꾸며 맥도날드로 향하는 순간만은 즐겁다는 것을 보여주죠. 영국 유통회사인 ‘테스코’는 자사의 진저브레드를 소재로 크리스마스를 둘러싼 한 가족의 전통과 사랑을 환상적인 영상과 뭉클한 감동으로 담아냈어요. 연말 광고를 미스터리 장르로 제작한 곳도 있어요. 영국 슈퍼마켓 ‘웨이트로즈’는 사라진 푸딩을 찾는 과정을 탐정소설처럼 풀어냈죠. 🕵️♂️
|
|
|
서울연구원의 ‘주전부리는 옛말, 디저트 시대 서울 디저트 산업의 현주소’ 중 서울 디저트 산업 현황 인포그래픽 |
|
|
서울에 디저트 매장이 몇 개인지 아세요? 서울의 정책과 시민의 삶을 조사하는 서울연구원은 ‘서울인포그래픽+’에서 서울 디저트 산업의 현주소를 조망했어요. 이 조사에 따르면 서울 시내 디저트 사업체 수는 2022년 27,658개로 전국 디저트 카페의 20%를 차지해요. 이는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라 전국 ‘비알코올 음료점업’과 ‘제과점업’을 디저트 산업으로 구분했을 때 수치예요. 반면, 맛집 안내서인 블루리본 서베이에 따르면 전국 디저트 매장의 43.5%가 서울에 있대요. 서울연구원의 자료를 보면 27,658개의 매장 수는 2012년과 비교하면 거의 두 배가량 늘어난 수치예요. 전체 매출액도 그만큼 상승했죠. 이전보다 사람들의 디저트 선호도가 올라간 덕분이에요.
디저트 러버에 50대 여성도 합류
1순위 선호 외식으로 디저트를 선호한다고 답한 서울 시민은 3.1%예요. 낮은 수치이지만 2019년 1.5%에 비해 두 배 증가했어요. 이렇게 응답한 이들을 살펴보면 19~29세 여성(31.5%)과 50대 여성(36.4%)의 비중이 상당히 높아요. 홈플러스가 최근 발표한 20대와 50대의 연령대별 디저트 검색량 추이도 증가율이 각각 92%와 99%로 높아요. 30~40% 정도 증가한 30~40대와 대조를 이루죠. 온라인 사용 빈도가 늘어난 50대가 최신 트렌드를 받아들이면서 생긴 변화라는 분석이 많아요. 50대 여성의 높아진 SNS 사용률이나 매장 선택 시 가격과 분위기를 더 중시하는 것도 이들의 트렌드 민감도가 올라갔다는 걸 보여줘요. 🙆♀️
서울의 지역별 디저트 카페 성향
서울연구원은 서울의 지역별 디저트 업체 특성에 대해서도 분석했어요. 성수는 힙플레이스, 북촌·서촌은 전통 한옥 감성의 카페, 홍대·합정은 디저트 성지, 용산은 ‘부티크’형 카페, 강남·논현은 대로변의 프랜차이즈와 뒷골목의 개인 디저트 카페, 신사·압구정은 엔틱한 분위기, 서초는 르 꼬르동 블루 출신 파티세리, 잠실은 뷰 카페 맛집으로 차별화됐다고 설명했어요. ✨
ⓒ서울연구원 |
|
|
순환형 재활용 페트 적용한 오뚜기의 육류 소스 9종 |
|
|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K-라면’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넘었어요. 작년 동기보다 30% 증가했죠. 이렇게 ‘K-푸드’에 훈풍이 부는 지금, 국내 식품업계는 K-라면의 뒤를 이을 새로운 상품군 공략에 힘쓰고 있어요. 가장 공들이고 있는 건 ‘소스류’예요. 소스류는 소비자 충성도가 강한 카테고리라서 해외 시장에 잘 안착한다면 지속적인 매출로 이어져요. K-푸드의 인기로 ‘K-소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이 적기인 셈이죠. 실제로 국내 소스류의 수출은 매년 13%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요. 📈 Z세대의 선호도가 높은 매운 소스나 인기 라면의 맛을 재현한 소스, 오뚜기의 ‘케요네스’처럼 흔히 꿀조합이라 불리는 소스 덕분이에요. 최근 국내 식품업체들이 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소스 제품군이나 저당, 저칼로리, 식물성 콘셉트의 소스 브랜드 등을 론칭하는 것도 해외 시장 공략을 염두에 둬서죠.
글로벌 소스 시장의 호재들글로벌 조미료와 소스 시장도 성장세에 있어요. Statista에 따르면 글로벌 조미료와 소스 시장 규모는 2023년 약 2,444억 달러(한화 약 320조 원)로 매년 7~8%가량 성장 중이에요. 경기 침체로 다른 글로벌 식음 카테고리 성장률이 정체된 것과 대비돼요. 글로벌 소스 시장의 트렌드가 건강과 매운맛, 전통 조미료, 에스닉 푸드, 간편함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도 K-소스에 긍정적이에요.
여기에 ‘한국의 장 담그기’가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 등재가 유력한 상황도 호재예요. 한국의 간장과 된장, 고추장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해외 레스토랑이나 가정집 테이블에 올라온 우리 소스 제품을 쉽게 볼 수 있는 날이 곧 올지도 모르겠어요. 😻
ⓒ오뚜기
|
|
|
오뚜기 ‘뿌셔뿌셔 버터구이오징어맛’과 ‘열 뿌셔뿌셔 화끈한 매운맛’, 디아지오코리아 ‘조니워커 블랙 오징어 게임 에디션’ |
|
|
456번, 협업 게임에 참여한 걸 환영하네 ⭕ ❌
|
|
|
<오징어 게임> 시즌2 예고편 보셨나요? “456번, 게임에 돌아온 걸 환영하네”라는 대사가 게임에 다시 돌아온 기훈(이정재 분)과 프론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을 암시하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 공전의 히트작인 <오징어 게임>의 시즌2는 12월 26일로 공개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그에 대한 기대로 ‘오징어 게임’ 키워드 검색량도 점차 높아지고 있어요. 관련한 협업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죠. 이는 주전부리로 OTT와 뗄 수 없는 식음업계도 마찬가지예요.
오뚜기는 인기 스낵이자 젊은 세대의 가성비 OTT 안주로 자리 잡은 ‘뿌셔뿌셔’로 <오징어 게임> 시즌2와 협업했어요. ‘뿌셔뿌셔 버터구이오징어맛’과 ‘열 뿌셔뿌셔 화끈한 매운맛’ 두 가지인데요. ‘뿌셔뿌셔 X 오징어게임 씰스티커’도 올해 연말까지 동봉해 한정 판매해요. 디아지오코리아는 ‘조니워커 블랙 오징어 게임 에디션’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어요. ‘스트라이딩 맨(걷는 남자 그림)’을 오징어 게임 참가자 복장으로 갈아입혔고, 라벨에 001부터 456까지의 고유 번호도 새겼죠. 🚶♂️
K-콘텐츠로 공략하는 글로벌 시장 국내 제작한 OTT 콘텐츠의 글로벌 인기로 인해 <오징어 게임>처럼 OTT 콘텐츠 IP와 브랜드의 협업은 점차 늘어나는 추세죠. 롯데웰푸드는 콘텐츠 제작회사 ‘스튜디오 드래곤’과 콘텐츠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도 맺었어요. tvN 드라마 <정년이>와 협업한 ‘정년이 찐빵’이 첫 사례인데요. 국내외 시장을 타깃으로 한정판 ‘정년이’ 빵과 과자, 아이스크림 등도 출시를 앞두고 있어요.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콘텐츠와 협업을 통한 글로벌 마케팅 사업도 추진 중이에요. 국내외 OTT 플랫폼 및 채널에 방송되는 프로그램과 연계한 ‘2024년 관계부처 합동 한류마케팅 지원사업’인데요. 이미 tvN 드라마 <감사합니다>에 녹차원의 ‘아임생생 레몬생강’, 유튜브 <나영석의 와글와글>에 농업회사법인 영풍의 간편식 라볶이인 ‘요뽀끼’가 노출됐어요. 국내 제작 OTT 콘텐츠의 장외 대결도 흥미롭죠? 콘텐츠의 흥행과 매출량 추이를 지켜보는 것도 꽤 흥미로울 것 같아요.
ⓒ오뚜기, 디아지오코리아 |
|
|
연말 홈파티 메뉴 이거 어때? 카레 비프스튜 🥘
|
|
|
찌개나 찜, 조림의 중간 성격을 띠는 스튜, 그중 호불호 없는 모두의 인기 스튜라면 단연코 비프스튜! 바게트나 포카치아까지 곁들이면 환상적 연말 파티 완성. 🥖 🎉
🍳 재료(1인분)
3일 숙성카레 약간매운맛 고형 1조각 사태나 양지 200g, 양파 1/2개, 다진 마늘 2t 토마토퓌레나 토마토 케챂 4T, 버터 1t, 올리브유 1T 물 2컵, 후추 적당량, 소금 적당량
📝 레시피
- 소고기는 3cm 크기로 깍둑썰어 소금과 후추로 밑간해요.
- 버터를 녹인 프라이팬에 소고기를 볶아요.
- 깊은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채 썬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요.
- 양파와 마늘이 익으면 물과 토마토퓌레, 고형카레를 넣어 끓여요.
- 볶아둔 고기까지 넣은 뒤 약불에 20분간 저어요.
- 취향에 따라 감자나 당근, 버섯 등을 추가해 재료가 완전히 익도록 끓이면 완성!
|
|
|
제로 식품이 단맛을 내는 비밀 🤫
‘로우 스펙 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로’ 식음료 열풍이 불고 있어요. 제로 떡볶이, 제로 아이스크림, 제로 주류까지 제로가 안 써진 제품이 없을 정도죠. 제로 식품은 사용된 당의 양과 종류에 따라 ‘저당’, ‘무설탕(제로 슈거)’, ‘무가당’으로 나뉘죠. 제로 슈거나 제로 칼로리라고 쓴 제품은 대부분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요. 비설탕 감미료라는 뜻인데요. 이 감미료의 성분이 혀의 단맛 수용체와 결합하면서 우리는 단맛을 느껴요. 이런 대체 감미료의 종류와 장단점, 안전 여부, 함유 식품 확인법 등을 알려드릴게요. |
|
|
맛의 기억
미각에는 기억과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영혼을 울린 각별한 맛의 기억이 있으신가요?
<메일 한 끼>는 매 호 사적이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
|
새로운 일상의 체험 <컨셉진> 김경희 편집장
김경희 편집장은 월간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컨셉진>을 맡고 있어요. <컨셉진>은 매달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새로운 한 달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자기 발견 매거진’이에요. 주제와 관련된 아이템, 인터뷰, 독자 사연 등 다양한 기사와 질문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새로운 나를 발견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어요.
2012년 기획과 열정만으로 <컨셉진>을 창간했는데요. 원동력은 무엇이었나요? 그 당시 저는 꽤 재밌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주변을 둘러보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았어요. 제 친구를 포함해 일상이 지루한 사람에게 ‘세상, 살 만하지 않아?’, ‘삶은 재밌는 거야!’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컨셉진>을 창간했어요.
<컨셉진>이 보여주려 했던 콘텐츠와 독자가 실제 빠져든 콘텐츠는 무엇이었나요? 창간 목적과 일맥상통하는데요. <컨셉진>은 ‘당신의 일상이 조금 더 아름다워집니다’라는 슬로건을 오랫동안 내세우고 있어요. 독자의 삶이 조금 더 아름다워지고, 조금 더 즐거워질 수 있는 콘텐츠에 집중했죠. 잡지를 보면 보통 ‘내 삶’보다 화려하고 멋진 ‘남의 삶’을 구경하는 느낌을 받는데, 컨셉진은 ‘나’의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해요. 독자들이 ‘컨셉진에 담긴 글은 남 이야기인데도, 그렇지 않다. 나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준다’라는 평을 많이 남겨요.
편집장님의 소울푸드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 제 소울푸드는 ‘간장계란밥’이에요. 너무 소박하죠(웃음)? 제가 독립한 지 10년 정도 되었는데요. 부끄럽게도 저는 집에서 요리하지 않아요. 회사를 운영하다 보니 제 온갖 신경은 일에만 쏠려있죠. 일 이외의 다른 부분에 에너지를 쏟을 여력이 없어 식사는 항상 외식 혹은 배달 음식으로 해결해요. 아무래도 국밥이나 찜닭, 족발, 곱창 같은 메뉴가 주를 이루죠. 그러다 보니 집에서 가볍게 먹는 ‘간장계란밥’이 이따금 생각나요. 얼마 전에는 뉴욕으로 출장을 다녀왔는데,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간장계란밥에 김치 얹어서 먹고 싶다!”라고 계속 말했을 정도로, 저에겐 ‘집밥’ 하면 떠오르는 음식이에요. 누군가에겐 가볍게 끼니를 때울 때 먹는 음식이겠지만, 집에서 가스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저에게는 너무 먹기 힘든 음식이에요. 그래서 한두 달에 한 번씩 부모님 댁을 방문할 때마다 “간장계란밥 먹고 싶어요!”하고 외치곤 하죠.
요즘 가장 관심을 가지는 콘텐츠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저는 <컨셉진>에서도 그렇고, 제가 운영하는 자기 발견 플랫폼 <미션캠프>에서도 그렇고, 집중하고 있는 것이 ‘나’이기 때문에, 저마다의 ‘나’에 관심이 많은데요. 요즘 트렌드를 살펴보면, 확실히 ‘나에게 집중하는 삶, 나를 들여다보는 삶’에 대중의 관심이 높아요. 경제가 어렵다고 소비를 줄이는 듯하지만, 나라는 세계관 확장을 위한 경험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 현상이 두드러지죠. 예를 들면 생활용품은 중고로 구매해서 돈을 아끼고 대신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 공연을 관람하거나 해외여행을 가는 식으로 말이죠. 그래서 저는 요즘 #가치소비와 #경험소비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는 중이에요!
|
|
|
몽슈슈에 오뚜기 등판, 알싸한 롤케이크 등장! 😋
부드럽고 폭신한 시트 안에 생크림이 가득한 도지마롤이라면 당연히 ‘몽슈슈’겠죠? 오뚜기카레와 순후추가 몽슈슈와 만나 디저트로 변신했어요. ‘카레롤 약간 매운맛’과 ‘순후추롤’인데요. 오뚜기카레 55주년과 순후추 50주년을 기념한 협업이에요. 전국 몽슈슈 매장에서 12월 31일까지 만날 수 있어요. 색다른 미식 경험이 고프다면 몽슈슈에서 풀충전하세요.
카레롤 약간 매운맛 오뚜기카레 약간매운맛의 깊고 진한 향과 은은한 후추크림의 풍미가 잘 어우러지는 롤케이크 순후추롤 달콤한 초콜릿과 폭신한 시트, 부드러운 크림 속 알싸하게 퍼지는 후추의 향이 조화로운 롤케이크
판매처 전국 몽슈슈 매장 판매 기간 ~12월 31일까지
(단, 12월 23~25일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판매 기간으로 제외)
|
|
|
님, 오늘 뉴스레터는 어땠나요?
이 메일을 친구와 나누고 싶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 웹에서 링크 복사 후 공유하세요.
|
|
|
메일 한 끼는 피드백을 먹고 자라요. 에디터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혹은 최근 관심사가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