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현대지성' 11월 마지막 주 뉴스레터 신데렐라 (원제 : 재투성이 아이) 아버지마저 돌아가셔서 계모와 언니들에게 구박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원작에서 아버지는 그저 방관자였답니다. 그리고 신데렐라의 벗겨진 유리 구두,
아니 황금 신을 신어보는 언니들의 노력?은
잔혹 동화에 가깝습니다. 언니들이 신을 신어보는
원작의 내용 살짝 알려드릴게요! (내용이 다소 잔혹하므로 원치 않으신 분들은 현대지성의 다른 콘텐츠를 확인해 주세요^^;;) [장강명의 벽돌책] 위대한 가문은 뛰어난 한 사람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권력자가 존경을 얻는 길, 명문가를 일구는 비결, 문화예술 후원, 노블레스 오블리주 같은 사항들을 염두에 두고 읽어도 물론 좋다. 그러나 교훈을 찾겠다는 강박 없이, 역사 드라마를 보듯이 즐기기에도 충분하다. 그런 면에서는 반듯한 선조들을 찬양하는 분위기인 전반부보다, 개인적인 흠결이 있거나 시대의 한계에 부딪혔던 후손들이 나오는 후반부가 더 재미있다. (중략) ⓒ조선일보 유토피아 서평단 모집 이상향에 관한 모든 사상과 실천적 논의의 출발점 새로운 사회를 꿈꿀 때마다 다시 찾는 필독서! “사람은 어떤 존재이며,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가?”라는 주제를 인문주의자의 관점에서 흥미로운 소설로 풀어낸 이 책은 이 시대의 이상향을 꿈꾸는 독자의 사유에 깊이를 더해줄 것이다. [모집 일정] 11월 17일 - 12월 1일 [모집 인원] 30명 ⓒ (주)현대지성 / 10881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37-20 현대지성 4층 본 메일은 메일수신 동의를 하신분에 한하여 발송되는 메일입니다. 메일수신을 원하지 않을 경우 여기를 클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