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 주말 잘 쉬셨을까요? 벌써 6월 마지막 주가 되었어요. 한 달을 돌아보며 7월의 시작을 준비하는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무더위가 계속될 예정이니 수분 충전과 건강 관리도 필수예요💪

똑스레터가 전해주는 오늘의 소식

  • 상위대 무전공 모집이 확대되었어요 각 대학 소식을 종합적으로 요약했으니 무전공 모집에 관심있는 똑스러분들은 참고해주세요!
  • 지역 거점대 활성화 추진 추세 변화의 바람을 불러올 수 있는 중요한 대학 소식이에요
🎓 교육 정보

2026 상위대 무전공 모집 1630명으로 확대

무전공 모집 175명 늘어, 경희대가 250명으로 '최다'

2026학년도 상위 15개 대학이 수시에서 무전공 1630명을 모집한다는 소식이에요. 지난해 1455명보다 175명 늘어난 규모인데요.


경희대가 250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해요. 서울캠 자율전공학부 80명, 국제캠 자유전공학부 170명을 선발합니다. 건국대가 총 248명이며, KU자유전공학부를 학종 KU자기추천 183명, 논술전형 KU논술우수자 65명으로 모집하는데, 학종 모집인원만 따지면 상위 15개 대학 중 최대 규모입니다.


이어 외대 235명, 한양대 190명, 성균관대 170명입니다. 정시까지 합산하면, 전체 무전공 모집 규모는 3579명에 달합니다. 여전히 정시(1949명, 54.5%) 비중이 수시(1630명, 45.5%)보다 높지만, 지난해보다 수시 비중이 조금 늘어났습니다.


연세대 '진리자유학부' 신설, SKY 중 최대 규모

올해 가장 주목할 변화는 연세대의 무전공 신설입니다. '진리자유학부'라는 이름으로 수시에서 115명을 모집하는데, SKY 중에서는 가장 큰 규모예요. 인문 55명, 자연 60명으로 나누어 학종 활동우수형, 교과전형 추천형, 논술전형으로 선발합니다.


특히 연세대 논술전형이 눈에 띄어요. 무전공 논술전형을 운영하는 8개 대학 중 유일하게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거든요. 논술 100%로만 선발하기 때문에 많은 수험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시 전형별로 보면 학종이 여전히 최대 문호예요. 11개 대학이 796명을 모집해 전체의 22.2%를 차지합니다. 교과전형은 10개 대학에서 566명(15.8%), 논술전형은 8개 대학에서 268명(7.5%)을 선발해요. 모든 전형에서 모집인원이 늘어났습니다.


논술전형에 연세대 합류, 수능최저 없어 '관심 집중'

논술전형은 연세대가 새로 합류하면서 8개 대학 268명으로 확대됐어요. 건국대가 65명으로 가장 많고, 외대 55명, 한양대 50명, 성균관대 30명 순입니다.


연세대를 제외한 7개 대학은 모두 수능최저를 적용합니다. 고려대는 기존 자유전공학부에 더해 학부대학도 논술전형을 신설했어요. 성균관대는 언어형과 수리형으로 나누어 각각 15명씩 선발합니다.


학종에서는 면접과 수능최저 적용 여부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져요. 서울대 지역균형과 연세대 활동우수형은 면접과 수능최저를 모두 적용해 가장 높은 허들을 보여줍니다. 반면 서강대 일반전형이나 외대 서류형처럼 면접도 수능최저도 없는 전형들은 상대적으로 문턱이 낮아요.

📢 대학 소식

대학총장들, AI 펀드로 '서울대 10개 만들기' 제안

연간 3조원 필요한 '서울대 10개 만들기', AI 펀드에서 조달하자

대교협 양오봉 회장(전북대 총장)이 경주에서 열린 하계세미나에서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서울대 10개 만들기' 이행에 필요한 예산이 연간 3조원이라고 발표했어요. 대교협이 해당 공약 비용을 공식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총장들은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필요한 재원을 정부의 또 다른 공약인 'AI 100조 펀드'에서 활용하자고 제안했어요. 양 회장은 "대학은 AI 발전을 위한 기초연구와 R&D 인프라가 갖춰진 곳"이라며 "정부 투자 상당 부분을 대학에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역 거점대 육성 vs 사립대 위축 우려

이 공약의 핵심은 지역 거점 국립대 9곳을 서울대 수준으로 육성하는 건데요. 재정 지원 대폭 확대, 연구 인프라 구축, 우수 인재 확보, 국제적 경쟁력 강화가 주요 내용입니다.


하지만 거점 국립대에 막대한 재정이 투입될 경우 이미 위기에 처한 비수도권 사립대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어요. 양 회장은 "서울대 10개 만들기로 거점 국립대를 육성하면, 사립대 등 다른 대학에도 추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책이 설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양 회장은 우리나라 고등교육 예산이 OECD 평균의 66.2%에 불과한 상황을 지적하며, 이번 기회에 대학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국정기획위 제안서 제출, 의대생 복귀도 언급

대교협은 이런 내용을 담은 제안서를 국정기획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안은 AI 시대에 맞는 대학 투자와 지역 균형 발전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안으로 평가되고 있어요.


의총협 회장도 겸직하는 양 회장은 의대생 복귀 논의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학사 유연화가 없다는 건 변함없는 사실"이라면서도 "정상화를 위한 물꼬를 터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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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기능을 더 쉽게 찾고,
스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UIUX를 개편했어요!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사용하는 도구인 만큼,
앞으로도 더 편리한 학습 환경을 만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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