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와함께'의 다양한 활동들을 확인하세요! #명품플랫폼 #침수차량 #라돈침대 #바가지요금 #폭우속배달 HOT ISSUE - 소비이슈 한눈에 보기 #1 코로나19 확산으로 급성장한 온라인 명품 플랫폼이 환불 거부, 청약철회 제한, 과다한 반품 비용으로 소비자 불만이 상당한 것으로 드러나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소비자원은 이번 조사결과를 사업자와 공유하고 이를 통해 전자상거래법에 따른 소비자의 청약철회권 보장 및 반품비용의 합리적 개선, 상품정보 표시사항을 권고하는 등의 개선의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2 지난 8일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발생해 5000대에 육박하는 침수 자동차가 발생했습니다. 침수된 차량은 피해 점검을 거쳐 폐차하는 게 원칙이나 피해가 작은 차종의 경우 일부 수리를 거쳐 중고차 시장에 버젓이 유통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고차 구매 시 침수차량은 정비를 했더라도 예측 불가한 차량고장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 하겠습니다. #3 재판부는 피고가 침대를 제조·판매할 당시 음이온을 배출한다고 알려진 모자나이트가 라돈을 방출하며 이로 인해 인체에 피폭되는 방사선이 해로울 수 있음을 알았다거나, 알지 못한 데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한 과실이 있다고 인정하기 부족하다는 판단으로 발암물질 라돈이 검출된 매트리스 제조사 대진침대를 상대로 소비자들이 손해배상 소송을 냈지만 1심에서 패소했습니다. #4 폭우로 서울 강남 일대 도로가 물에 잠기면서 차량이 침수됐고, 일부 지하철 운행도 중단되어 습니다. 많은 시민이 귀가를 포기했는데, 서울 강남구 인근 숙박시설이 평소보다 두 배 넘는 가격을 받고 객실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연재해로 인해 터무니없이 높은 금액을 책정한 숙박시설은 소비자의 어려움을 이용해 돈을 벌려는 행태로 관계부처에 대책 마련과 피해보상을 적극 나서야 하겠습니다.. #5 중부지방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지면서 유통업계도 침수 피해로 적지 않은 타격을 입었으며, 빠른 배송을 앞세운 유통 업체들의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관련 배달 업체들은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폭우로 인한 피해가 더 커질 것으로 미리 예상하여 배송 지연 상황을 즉각 공지하고, 배송기사의 안전을 신경 쓰면서도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하겠습니다. '소비자와함께'는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소비사회를 지향합니다. '소비자와함께'는 모든 소비자가 소통하고, 정보를 나누는 열린 플랫폼입니다. 소비자와함께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어주세요! (아래 링크로 접속!) http://pf.kakao.com/_xkqxgJT '소비자와함께'의 다양한 활동들을 확인하세요! (사)소비자와함께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1314호 사업자등록번호 214-82-14171 대표 김경한, 박명희, 정길호 Tel 02) 2272-3414 Fax 02) 733-3414 E-mail consumer@withconsumer.org Copyright © 2017 C.H.I.C. All right Reserved. 만약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수신거부를 클릭하세요. If you don't want to receive this mail anymore, click unsubscribe below. 수신거부 Unsubscri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