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롭테크포럼이 전하는 국내외 프롭테크 시장돋보기
🔎 해외 프롭테크 동향
1️⃣ [신년특집-2] 2026년 부동산 산업 전망
🔎 국내 프롭테크 동향 
1️⃣ 프롭테크 "전통 부동산 산업과 융합 중요"
2️⃣ 세계로 뻗는 K-콘테크...자동화·가상화 두각
3️⃣ 새로운 한집살이 ‘코리빙 하우스’ 뜬다
2026년, 프롭테크는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요?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프롭파일러 신년특집'이 이어집니다. 2026년 프롭테크 산업 전망부터 프롭테크 혁신이 부동산 시장, 도시, 사회 전반에 미칠 영향까지 '프롭파일러 신년특집'에서 알아보세요.

1️⃣ [신년특집-2] 2026년 부동산 산업 전망

  • 골드만 삭스는 2026년 전 세계 경기의 안정적 성장(Sturdy Growth)을 전망했으며, ▲주요국의 통화정책 완화 전환 ▲재정 정책 여력 확대 ▲AI·디지털 기술 확산에 따른 생산성 개선 등이 중기적으로 글로벌 성장률을 상향시킬 요소로 평가

  • CBRE는 2026년을 글로벌 부동산 시장이 저점 통과 후 점진적 회복 국면으로 진입하는 시기로 평가했으며, 급격한 반등보다는 금리 환경 변화와 투자 심리 개선에 힘입어 거래 활동과 자산 가치가 단계적으로 정상화되는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

  • 또한 부동산 시장이 단순 자산 가격 상승 기대보다는, 현금흐름 안정성·입지 경쟁력·용도별 수요 구조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환할 것으로 전망

  • 2026년은 부동산 시장이 단순히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가는 시점이 아니라, 자산의 용도·입지·수익 모델이 재정의되는 전환기에 가깝다고 평가했으며, 자산 간의 격차가 확대되는 시기로 투자자와 개발사 모두 정교한 판단과 선택이 요구된다고 설명

  • 주목할 산업 트렌드로는 ▲부동산의 정책 인프라화 ▲데이터센터의 오피스 추월 ▲도심 오피스의 구조적 전환 ▲상업용 부동산의 재인식 ▲부동산 기후 리스크 등이 부상
1️⃣ 올해 프롭테크 기회·제약 공존…"전통 부동산 산업과 융합 중요" / 신아일보
    올해 프롭테크업계는 기회 요인과 제약 요소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는 게 중요한 과제가 될 전망이다. 기존 대비 시간과 비용을 줄여 효율을 높이는 '성장 요인'과 새로운 방식에 대한 전통 부동산 산업의 거부감, 글로벌 확장성 등 풀어야 할 숙제가 공존한다.
    2️⃣ [세계로 뻗는 K-콘테크] 자동화·가상화 기술 두각 / 대한경제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기술 확산과 함께 이에 필요한 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K-콘테크 기업들의 시공 자동화, 가상화 기술이 글로벌 건설현장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은 모습이다.

      3️⃣ 취미·요리 ‘같이’, 침실은 ‘따로’…새로운 한집살이 ‘코리빙 하우스’ 뜬다 / 한겨례

        1인 가구 1천만 시대에 돌입하면서 공유 주거 형태인 ‘코리빙’(Co-Living) 하우스가 젊은 층의 새로운 주거 형태로 주목받고 있다. 한 건물 안에 공용거실과 주방은 물론 취미와 업무 등 다양한 공유 공간까지 마련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형성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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