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 오늘 <뜻밖의 데이터 스토리>에서는 이례적으로 뉴스젤리의 이야기를 꺼내 보려고 합니다. (다음 뉴스레터부터는 기존처럼 데이터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전해 드릴 예정이에요!)
얼마 전 뉴스젤리가 새로운 홈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리브랜딩 차원에서 홈페이지 리뉴얼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요!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깊은 고민과 뜨거운 논의로 가득찼던 프로젝트의 과정과 결과를 글로 옮겨 보았어요. 님이 받아 보시는 뉴스레터에, 그리고 어쩌면 훗날 함께 진행하게 될지도 모를 프로젝트에 뉴스젤리의 어떤 신념과 태도가 담겨 있는지 전하고 싶어 이렇게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흔치 않게 저희의 생각을 온전히 전할 기회라는 점을 이해해 주시고 차근히 읽어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홈페이지가 아주 예뻐요! 구경 오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