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찬 공공연맹 경북지역본부 의장도 격려사에서 “경북지역본부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노조를 포함해 7개 단사, 약 1,400명의 조합원이 함께하는 강력한 지역조직”이라며, “2대 집행부는 조합원의 근로복지에 대해 투쟁의지를 가진 야수처럼 열정적이다”라고 말했다. 전 의장은 “조합원 모두가 집행부를 격려하고 때로는 질타함으로써 조직을 발전시켜 나가는 지혜로운 노동조합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 항상 여러분 곁에는 한국노총과 공공연맹, 그리고 경북지역본부 7개 단사가 단결해 있음을 잊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는 정정희 공공연맹 위원장을 비롯해 전희찬 공공연맹 경북지역본부 의장, 신동원 공공연맹 상임부위원장, 유성엽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노조 위원장, 최석문 국토교통부노조 위원장, 장승권 경북도청공무직노조 위원장, 송명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