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캠페인뿐 아니라, 신뢰성 있는 언론사와 협업한 오프라인 강좌를 통해 질환 인식 개선과 환자 행동 변화를 동시에 이끌고 있습니다.

언론사 건강관련 오프라인 강좌는 신뢰도와 독자 기반을 갖춘 채널로, 제약사가 환자와 보호자에게 직접 다가가면서도 규제 환경에서 운영 가능한 플랫폼입니다.

*출처: 언론사 건강관련 오프라인 강좌 영상 캡쳐 화면

대표적인 언론사 협업 건강 강좌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현장에서의 강좌”에 머무르지 않고, 오프라인 참여 경험 (현장 강연, Q&A, 환자·독자 접점)과 온라인·언론 채널 확산 (기사화, 지면, 유튜브 라이브, SNS, 전용 페이지 등)을 동시에 가져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즉,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멀티채널 홍보 효과가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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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강좌 이후에도 기사·영상·검색을 통해 계속 노출되며 “롱테일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거죠.

📢 규제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질환 인식 개선·환자 행동 촉진·브랜드 신뢰 강화까지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언론사 협업 오프라인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IPK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