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둘째 주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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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11
편집자가 추천한 기사 
시간이 없어 놓쳤더라도 이 기사는 꼭 읽어보세요
이른바 ‘광주형 일자리’ 구상이 광주를 넘어 한국사회 전반에 중대한 화두를 던지고 있죠. 노사를 넘어 문재인정부가 이 문제에 사활을 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전체적인 맥락을 짚을 수 있게끔 전혜원 기자가 조근조근 풀어드립니다.
독자들이 많이 본 기사 
독자들이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입니다
“제대로 마음껏 놀아본 녀석들이 유튜브나 게임 중독에 안 걸립니다. 뭐가 더 재미있는지 겪어봤거든요.” 필자는 말합니다. 그러나 농부가 ‘노는 땅’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 부모 또한 아이들이 ‘노는 시간’을 견딜 수 없어 하죠.
금주의 문화뉴스
화제가 되고 있는 문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신형철 문학평론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김금희의 시대가 올까. 적어도 지금 내가 가장 읽고 싶은 것은 그의 다음 소설이다."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은 김금희 작가를 임지영 기자가 만났습니다.
지난주 굽시니스트 만화 보셨나요?
주의! 이번호 굽신 만화를 보고 나면 앞으로 이재명 경기지사를 볼 때마다 <보헤미안 랩소디> 가 오버랩될 수 있습니다.



굽시니스트의 <박4모> 다시보기 
편집국장이 소개하는 이번호(5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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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위원장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이유를 심층 분석해 드립니다. 
사립유치원법 표류 사태에 공포를 느낀다는 박용진 의원도 만났습니다.
편집국 방문한 꽃돼지
올 한 해 가장 많이 <시사IN> 표지에 등장한 이를 독자들은 다 알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다. 전쟁 위기까지 몰린 한반도를 연초부터 극적으로 바꾼 주인공이다. 분단 경계선을 건너고 악수하고 포옹하며 표지를 장식했다. 

이번 호 역시 김정은 위원장을 표지로 내세웠다. <시사IN>은 4·27 판문점 선언, 6·12 싱가포르 공동성명, 9월 평양 공동선언 등을 지면에 기록해왔다. 평화의 이정표를 세우기는 쉬운데, 그 길을 걷는 것은 쉽지 않다. 제대로 걷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었다. 이번 호에서도 남문희 기자는 미·중 G2 무역전쟁 휴전이 남북관계에 미칠 파장과 변수를 짚었다. 올 한 해 남 기자가 보여준 취재력과 필력은 아마 독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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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자 자녀들에 대한 기사를 보고 후원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합니다.”(이*숙)
“좌고우면하지 않는 정론직필 부탁드립니다.”(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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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은 ‘탐사보도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라는 후원 캠페인을 연초부터 벌이고 있습니다. ‘가짜 뉴스’가 판치는 이즈음의 매체 환경이야말로 진실을 파고드는 탐사보도의 중요성을 새삼 부각시키고 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시사IN>은 지난해 ‘안종범 업무수첩’ ‘삼성 장충기 문자 메시지’ ‘스텔라데이지호를 찾아서’ 등 특종을 터뜨린 데 이어 올해도 ‘MB 프로젝트’ ‘아동학대 실태 보고서’ 등 굵직한 탐사보도를 진행해왔습니다.

 ‘4·27 남북 정상회담’과 ‘6·12 북·미 정상회담’, ‘9·19 평양 정상회담’ 등 역동하는 한반도 정세를 <시사IN>만의 시각으로 분석했고, ‘인공지능(AI)과 민주주의’ ‘탐사보도와 아시아 저널리즘’ 등 <시사IN>만이 할 수 있는 기획취재 또한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매체 소멸’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열악한 매체 환경속에서도 <시사IN>이 이처럼 분투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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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마할 너머 인도를 찾아갑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의해 지상 최후의 낙원으로 선정된 아름다운 풍광, 
세계 최초로 공산당이 투표로 집권한 독특한 정치지형. 
한국인들에게는 보기드문 여행지 께랄라로 인도여행 전문가 환타와 함께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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