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아이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5월 5일, 어린이날이 곧 찾아옵니다.
오래된 기억이지만, 저 역시 떠올려보면
어떤 선물을 받았는지는 흐릿해도
그날만큼은 마음이 들뜨고,
가족과 함께 웃으며 보냈던 하루가
오랫동안 따뜻하게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그런 하루를 보내는 건 아닙니다.
기대 대신 실망을,
설렘 대신 외로움을 느껴야 하는 아이들.
아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웃음이 머물 수 있도록,
후원자님께서
봄날의 산타가 되어줄 수 있다면 어떨까요?
님의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겐 오래도록 기억될
큰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어린이날의 행복을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