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통일문화재단 12기 이사진 선임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이사장 정연순)은 6월 19일 한겨레신문사에서 제72차 이사회를 열어, 임기 3년의 제12기 이사진 7명과 감사2명의 선임을 완료했습니다. 이사에는 정연순 법무법인 경 대표변호사, 박찬수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 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김성경 서강대 교수, 전범선 가수 겸 작가, 권혁철 한겨레 통일외교팀장, 정욱식 한겨레평화연구소장이,
감사에는 남기권 태일회계법인 대표, 정남구 한겨레신문사 감사가 선임됐습니다.
왼쪽부터 정욱식·홍상영 이사, 정연순 이사장, 전범선·권혁철 이사(사진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정욱식 칼럼]흔들리는 ‘미국 패권’, 안정적 현상 유지에서 대안 찾아야

  [문정인 칼럼]베이징에서 본
한중 관계 현주소
  [박태균의 역사와 비평]인사가 만사…선거 민심 살피고, 비판자 곁에 둬야 
조선은 지금  
[완료]지리산 여순 10.19 생명평화기행  
총 34분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6 한겨레신문사 3층(별관) 
koreahana@hani.co.kr
02-706-6008 (대표)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