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셋째 주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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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14
편집자가 추천한 기사 
시간이 없어 놓쳤더라도 이 기사는 꼭 읽어보세요
족벌 경영, 교비 횡령, 친인척 특혜 채용, 학교 구성원에 대한 탄압. 비리 사학들의 공통분모입니다. 정확한 회계 감사를 통해 투명하게 학교를 운영하자는 취지로 최근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발의했는데요.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전 공동의장으로 ‘대학 지배구조 민주화’에 대해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온 이광수 부산외대 교수가 박 의원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독자들이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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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수입을 제한하는 것은 정당하다”. 4월11일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금지’와 관련한 WTO 항소심에서 대한민국이 승소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전 세계가 놀랐고, 승소를 자신했던 일본 정부는 발칵 뒤집혔는데요. WTO가 먹거리와 방사능 오염에 관한 한 검역에 방점을 뒀기 때문에 나온 결과입니다. 특히 1심의 결과를 뒤집는 데는 우리 정부의 노력이 컸다는군요. 
금주의 문화뉴스
화제가 되고 있는 문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의 저자로 잘 알려진 김원영 변호사가 앞으로 <시사IN> 지면을 통해 여러분과 만납니다. ‘사이보그가 되다’라는 제목의 글로, SF 소설가 김초엽씨와 함께 번갈아 가며 글을 싣게 되는데요. 청각장애를 가진 김초엽 작가와 지체장애를 가진 김원영 변호사는 기고를 통해 과학기술이 장애인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다룰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난 주 굽시니스트 만화 보셨나요?
최근 여의도에서 그 동향을 주목해야 할 인물이 있다면 이 분을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지난 4월 바른미래당을 탈당한 이언주 의원인데요. 현재는 무소속이지만 지난 2일 서울역 광장에서 있었던 자유한국당의 ‘4대강 보 해체저지 범국민운동’ 집회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의원이 그리고 있는 큰 그림, 여러분도 짐작되시나요?
편집국장이 소개하는 이번호(6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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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상가족'들을 흔드는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가족을 직접 만났습니다.
외식 시장을 뒤흔든 '배달혁명'의 실체도 추적했습니다.
평범한 이웃

현행 법규는 가족을 온전하게 보듬고 인정하고 있을까? 이번 커버스토리 기획은 이 단순한 질문에서 시작했다. 민법 제779조에는 ‘배우자, 직계혈족 및 형제자매’ ‘직계혈족의 배우자, 배우자의 직계혈족 및 배우자의 형제자매’를 가족의 범위로 규정했다. 현실에서 이 조항 밖에 있는 ‘새로운 가족’을 자주 만난다. 동거 가구도 늘고 1인 가구도 만만치 않게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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