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민주일반연맹은 공공부문 비정규직 차별 해소와 처우개선, 자주평화를 위한 투쟁을 이어갔습니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차별 해소 촉구 기자회견과 결의대회를 통해 저임금과 복리후생 차별 해소, 처우개선을 요구했으며, 전국노동자대회에도 참가했습니다. 또한 민주노총 27기 중앙통일선봉대에 참가해 자주와 평화를 위한 뜻을 모았습니다.
민주일반연맹의 한 달을 월간 〈민주일반〉 8월호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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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27기 중앙통일선봉대에 민주일반연맹 소속 15명이 참가해 전국 각지에서 진행된 활동에 함께했습니다.
서울 국회에서 열린 '공공부문 비정규직 차별해소·예산 편성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서울 안국동 사거리에서 열린 '민주노총 8.15 전국노동자대회'에 참가했습니다.
현장의 문제를 하나둘 말하자 나를 괜한 문제를 만드는 사람으로 바라보는 주변의 시선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없던 문제를 새로 만든 것이 아니다. 그저 오랫동안 쌓여 있었지만 아무도 쉽게 말하지 못했던 문제를 꺼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