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바이브랜드는 탁월한 취향을 가진 독자들을 위해 눈과 귀, 그리고 입의 만족도를 높이는 브랜드를 선별했습니다. 리뷰 기사가 많은 것도 그 이유죠.
'하쿠산안경점'은 디테일을 서비스하는 일본의 안경점입니다. 가로수길에서도 그 섬세함을 즐길 수 있는데요. 제품 피팅 시간만 약 30분. 오직 한 명의 손님을 위해 고도화된 서비스를 선사합니다.
'테팔'의 에어프라이어 리뷰도 준비했습니다. 너무 흔한 제품 아니냐고요? 스팀 기능까지 갖춘 머신으로 튀김과 찜 요리를 모두 소화합니다. 테팔의 발명품과 함께 요리 삼매경에 빠진 일화를 선보입니다.
음향기기 명가 '뱅앤올룹슨'의 블루투스 스피커는 캠핑 계절인 가을과 잘 어울립니다. 일주일 간 사용해 보니 베이스 출력이 탄탄해 국내 가요 마니아라면 나름 만족도가 높을 것 같네요. 사무실과 광화문 광장을 넘나들며 경험한 리뷰를 들려드립니다.
'원소주'는 금주 큐레이션의 방점을 찍는 콘텐츠입니다.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 잔이니까요. 수많은 언론에서 소개됐던 일명 '박재범 소주'가 세계화를 노리는 큰 그림에 손뼉을 치고 싶습니다.
이번 주도 여러분의 '많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