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격변의 시대, 리딩국가로 가는 길’ 주제로 열린 제17회 아시아미래포럼(주최 한겨레신문사)에선 ‘협력과 연대’가 리딩국가의 주요 조건으로 제시됐다.
농촌에 산다고 모두 농사를 짓는 건 아니다. 전남광주 고흥의 유자밭, 강원 평창의 옛 탄광촌, 충남 홍성의 원도심 골목, 경남 함양의 할머니 부엌에서 청년들은 농사와 관광, 창업과 돌봄을 오가며 삶을 꾸린다. 청년 4명이 말하는 농촌살이의 기쁨과 무게를 들었다.
내가 주식을 산 회사가 팔린다는 뉴스가 나왔다고 가정해 보자. 새 인수자가 지배주주 지분을 시세보다 70% 넘게 비싸게 샀다고 한다. 내 주식 가격도 덩달아 오를 것 같지만, 현실은 반대일 수 있다. 심지어 주식을 팔고 싶어도 받아 주는 사람이 없고, 주가는 오히려 힘이 빠진다.
전국 60~74살 남녀 532명을 대상으로 노년층 인식 조사를 했다. 이들 연령대에선 노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뚜렷했다. 일하지 않거나, 형편이 어렵다고 밝힌 응답자들도 70% 이상이 노인 정체성을 거부했다.
🟢 주제: 메가 프로젝트 위한 전력수급 계획 평가와 과제
🟣 일시: 2026년 11월 17일(화) 14:00~16:30
🟡 장소: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 주최: 한겨레신문사
🟣 주관: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 후원: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수력원자력, 에너지전환포럼
🟢 문의: 02-710-0072, 225035@hani.co.kr
🟢 일시: 2026.11.10.(화), 13:30~18:00 (13:00 접수 시작)
🟣 장소: 코엑스마곡 르웨스트홀 B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143)
🟡 참가비: 무료
🟢 언어: 한국어, 영어 (동시통역 제공)
🟣 사전등록: 10.15.(목) ~ 11. 5.(목)
🟡 주최: 고용노동부
🟢 주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 문의: selforum.event@gmail.com (운영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