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직격탄과 한부모

코로나 19사태와 한부모들의 삶 실태조사
코로나19로 누구나 힘든 이때에 한부모가족에 대한 관심을 여러 곳에서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긴 했으나 어찌 보면 한부모의 문제는 한부모가족지원법이 보여주는 전근대적인 복지제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008년 모부자복지법에서 한부모가족지원법으로 바뀐지 12년이 넘어갑니다. 2등시민을 만들기 위한 복지제도가 아니라면, 그리고 정말 아동의 권익을 위해 사회의 변화가 필요하다면 한부모가족을지원법안에 가두고 가난해져야만 도움을 주는 식의 잔여적복지로는 이제 불가능하다는 것이 코로나사태로 드러났습니다. 모두 함께 어려운 시기에 한부모만의 어려움을 알리게 되어 많이 송구하지만 후원과 지원을 넘어 공존의 길로 함께 갈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직장을 잃어서 수입은 없는데 사춘기 아들은 반항까지 하니 솔직히 자포자기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14년간 혼자 아이를 키워온 조미정씨(가명·41·여)는 계약직 시간강사다. 종일 일하며 아이를 방치할 수 없어 스스로 선택한 직업이 시간강사였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 수업이 중단되면서 미정씨의 수입은 3개월째 '제로(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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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관련 자료를 한자리에...>

2020년 11차 정기총회자료집
2020년 한부모가족지원사업 안내(여가부)
여성한부모 사회적 지지구축 활동과 경험 
2019년 한부모가족의 날 양육비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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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읽기>
영화 가버나움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한 "부모님을 고소하고 싶어요." 어수선한 법정을 채우는 자인의 목소리에 뒤통수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나를 낳아준 부모를 고소하고 싶다는 아이의 마음이 감히 짐작조차 되지 않았다.​
12살 자인은 살고 있는 동네 시장의 작은 수퍼마켓에서 배달 일을 하며 가족의 생계를 돕는다. 제대로 먹지도 입지도 못 한 채, 남루하고 앙상한 어깨로 무거운 생필품을 나르며 받은 먹을거리를 들고 집으로 돌아오는 일상. 자인에게 ‘내일’은 어떤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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