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후원인 '알파카'가 되어 커뮤니티알을 응원해주세요!"
HIV감염인이 차별없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더 빨리 만들고 싶습니다. 커뮤니티알은 2011년 12월 1일 창립 후 만 10년을 꽉 채우고 지금도 계속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HIV/AIDS인권단체입니다. HIV/AIDS 낙인이 극심한 사회에서 고립되기 쉬운 HIV감염인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HIV감염인 및 에이즈환자의 인권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HIV/AIDS에 대해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를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하고, 폭언과 욕설, 부당해고 등 HIV감염인 노동자가 겪을 수 있는 차별에 맞섭니다. HIV감염인을 범죄화하는 전파매개행위죄를 폐지하기 위해 활동하고, 동료상담을 통해 확진 초기 HIV감염인들의 불안을 해소합니다. HIV감염인이 당당하게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많은 이들의 이웃으로 존재할 수 있도록 더 많이 드러내고 목소리를 크게 외치고 싶습니다.
※ 일시후원: 국민 077201-04-121845 커뮤니티알
- 커뮤니티알은 정부지원 없이 100% 알파카 여러분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커뮤니티알은 회계보고 게시판을 통해 매월 재정현황을 꼼꼼하게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 알파카가 되어주시는 분들께 후원리워드로 알파카 뱃지와 알림(HIV감염인과 지지자들이 세상에 던지는 이야기) 책을 드립니다.
*문의: 010 2164 1201 r.ypc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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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난민이 된 우크라이나의 성소수자, HIV감염인을 지원하기 위해 모금한 총 금액 3,910달러(약 490만원)를 전액 기부하였습니다.
1차로 460만원의 금액이 모금되었고, 그 이후로도 마음을 모아주셔서 30만원이 더 모여, 총 490만원이 모금되었습니다. |
한국HIV/AIDS감염인연합회 KNP+의 HIV감염인 커뮤니티케어 '서로돌봄' 사업이 본격적으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감염인이 감염인을 돌보는 것, 그 가능성과 아이디어를 응원해주세요! 관심있는 HIV감염인께서는 함께 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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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노동권 가이드라인팀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커뮤니티알이 함께 구성하고 있는 HIV/AIDS인권활동가네트워크에는 HIV노동권팀이 있습니다. 올해에는 더 나아가 HIV노동권 가이드라인팀을 별도로 구성하여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작은 시작이지만 지속적으로 HIV감염인의 노동권에 대해 고민하고 권리를 주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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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 속 성소수자 차별부수기!!
커뮤니티알 활동가 소리님께서 노무사들과 함께 HIV감염인 노동자의 이야기를 나눠주셨습니다.
"소리는 우선 HIV 감염인의 ‘내적 낙인’ 문제를 언급했다. 내적 낙인이란, 사회적 구조적인 문제를 비롯한 자신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모든 일을 자신 개인의 문제로 돌리고, 스스로를 탓하고 낙인 찍는 현상을 말한다. 한 설문 조사에서는 HIV 감염인 스스로 일을 그만두거나, 구직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고 응답한 경우가 22%씩인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감염사실이 알려질까 두려워, 노동시장 진입 자체를 포기하는 것이다." |
"우리에게는 애도와 기억이 필요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의료차별 및 공백, 그리고 죽음. 감염병의 확산 아래, 우리에게 필요한 애도와 기억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웹페이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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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국회 앞에 평등텐트촌이 꾸려짐과 동시에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활동가 미류님과 종걸님이 단식 농성을 시작하셨습니다. 국회 앞 농성장에 방문, 혹은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만든 평등의 마을에 찾아오시라. 국회는 지금 당장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4월 11일, 국회 앞에 평등텐트촌을 꾸렸다. ‘우리’가 다 차려놓은 평등을 국회가 와서 먹을 때까지 미류, 종걸, 두 명의 활동가는 본인들도 숟가락을 내렸다. 국회가 차별받는 사람들을 그대로 차별받도록 내버려 둘 동안, ‘우리’는 평등을 외치고 서로의 곁을 지켜왔다. 이제는 정말, 국회가 제 역할을 해야할 시간이다. 국회 앞에 우리가 만든 평등의 마을에 찾아오시라. 차려놓은 평등을 보고 듣고 맛보러 오시라. 밥먹기를 포기한 활동가들이 다시 숟가락을 들 수 있도록 일을 하시라.
더 늦기전에 국회는 평등에 합류하라. 평등을 염원하는, 차별에 저항하는 싸움이 외롭지 않도록 서로의 곁을 지켜주는 ‘우리’안에, 국회도 들어오시라.
국회는 지금 당장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2022.04.13
한국청소년청년감염인커뮤니티알 HIV/AIDS인권활동가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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