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필 뉴스레터 #108] 그럼에도, 마음의 힘을 믿습니다
지난 뉴스레터에서 나나 운영팀장, 샐리, 리사, 영 인턴이 새로이 어필에 합류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3월에 이어 4월에도 어필에 새로운 크루가 합류했습니다. 케빈, 주광 변호사가 어필에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어필에 합류하기 전까지 걸어온 길은 각기 다 다릅니다. 하지만 어필의 전 성원이 공유하는 것이 한 가지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마음”이 움직여 이곳 어필까지 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그깟 마음으로 세상이 바뀌겠냐고 묻습니다. 하지만 어필에겐 이 마음이 무엇보다 가장 소중합니다. 마음은, 우리를 움직이는 원동력이자, 또, 지쳐서 쓰러지려다가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이 되니까요.
비록 그 출발점은 다르지만, 어필의 구성원들은 그 마음 하나로 똘똘 뭉쳐있습니다.
억울한 외국인 곁에서 정의를 짓겠다는 그 마음 하나로,
오늘도 어필은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공익법센터 어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