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VMH 프라이즈, 과연 성공의 지름길일까?
안녕하세요. <영화제 다녀온> 도슨트 R입니다. 저는 최근 서울독립영화제에 다녀왔습니다. 휴일과 늦은 저녁 퇴근길에도 꾸준히 출석한 저에게 만난 친구들은 이렇게 묻습니다. “아니 뭔 회사원이 이렇게 영화를 많이 봐?“ 저의 대답은 ”회사원이라 그래…“였죠. 여러분도 가슴에 품은 순수가 있나요? 온큐레이션이 여러분에게 그런 존재였으면 하는 마음과 함께, 금주의 뉴스레터 시작할게요. 
국내 패션 어워드의 동향까지

패션계 가장 권위 있는 상 LVMH 프라이즈! 약 4억 3천만 원의 상금과 LVMH의 특별 멘토링을 수여받은 디자이너들은 정말 탄탄대로를 걷고 있을까요? 심사위원들이 고려하는 세 가지 키워드부터 파산 위기에 처해 컬렉션을 중단한 비운의 수상자 토마스 타이트까지. 나아가 국내 신진 디자이너를 양성하는 한국의 지원 프로그램의 동향을 살펴봅니다. 패션 어워드의 모든 것! <온큐레이션> 저널에서 확인해 보세요.
다니엘 리는 얼마나 있을까

보테가 베테나를 하이프의 반열로 단숨에 띄운 장본인. 다니엘 리는 현재 버버리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의 전임자 리카드토 티시는 지방시의 긴 전성기를 이끈 실력자였지만, 5년을 채 버티지 못하고 다니엘 리에게 자리를 내준 것이었죠. 다니엘 리 또한 호화로운 성공을 거둔 보테가 베네타에서 5년을 채우지 못했고요. 어느 럭셔리 브랜드나 CD를 기용하는 시대, 그 안에 숨겨진 섬뜩한 진실은 무엇일까요?
일론 머스크를 누른 남자

화성의 남자 일론 머스크와 세계 부자 1위 순위를 경쟁하는 남자. 바로 패션 기업 LVMH의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인데요! 그를 대표하는 별칭은 바로 ‘캐시미어를 입은 늑대’. 다소 비인도적인 결정으로 지금의 럭셔리 왕국을 건설한 그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전 인류사를 통틀어 물질적으로 가장 풍요로운 현시대, 명품이라는 꿈을 파는 아르노 회장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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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 up
Kenrick Lamar

어느 순간 찾게 되는 예전의 힙합. 그중에서도 젊은 시절의 켄드릭 라마가 건네는 편안함은, 우리에게 부족한 일상의 리듬감을 더해준다.
새로운 시각, 색다른 이야기
콘텐츠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생각이 통찰력 있는 패션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New Perspective, Different Story

온큐레이션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바라보고 그 안에서

마주하는 색다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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