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5.5

클로드 오푸스 4.7이 발표된거에 맞추기라도 한듯, openAI에서도 chatGpt 5.5를 발표했습니다.
gpt 5.5 역시 제일 중점을 두는건 에이전트 작업이네요. 작업 목표가 주어지면,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요소들을 동원해서 끝까지 완수하려는 성향이 더욱 강해졌다고 해요.

특히 제가 직접 opus 4.7과 gpt5.5를 써보니, 그 차이를 더 크게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어떻게해서든 목표를 완수하려는 클로드와, 시키는것만큼은 완벽하게 완수하는 코덱스의 느낌.


그리고, 또 이번에 GPT 5.5와 동시에 GPT images 2.0을 발표했죠.

개인적으로, 회사일로 슬라이드를 만들면서 chatgpt상에서 이미지 생성을 해보았는데, 구글 notebook lm과 비견될만한 결과를 한번에 만들어 주더라구요. 당장 지금 이 페이지의 헤더이미지가 gpt images로 만든 것!

이전에는 이것저것 잘 만들지만, 실전 레벨로 써먹기엔 무리가 있는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드디어 쓸 수 있다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