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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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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21도 '한파 절정'…한낮에도 영하권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금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철원의 아침 최저 기온이 -21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5도, 낮 최고기온은 -6∼4도로 예보됐습니다.
인제와 양구의 아침 기온은 -20도까지 내려가겠고 서울은 최저 -12도, 최고 -2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한낮에도 0도 안팎에 머물러 매우 춥겠습니다.

내일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곳에 따라 전날부터 내린 눈 또는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심각심각) 중국어로 점령당한 앱스토어 순위... 지령 의혹?
◆ 그래... 다 이런 맘으로 가는거지
◆ 국민의힘, 불법 경찰 내통 이상식 고발한다
◆ 유혈 사태 일으키려는 민주당 속내
◆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42.4% 폭등
◆ 문재인 뇌물 비리 수사 올스톱
◆ 트럼프가 부정선거에 발작하는 이유
◆ 백골단 민주당 쁘락치 논란
◆ [윤서인의 뉴데툰] 짝짜꿍
250화: 나라가 어떻게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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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치 무관심' MZ 밤샘 노숙 '탄핵 무효' 외쳐 … "누가 내란 저지르는지 모르겠다"
"탄핵 반대를 외치러 부산에서 기차 타고 왔다."(20대 남성)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 영하 5도의 매서운 추위에도 집회 현장에는 다수의 2030 MZ 세대가 운집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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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민주당-국수본 내통' 의혹 일파만파 … 與 "최상목, 경찰에 엄정중립 명하라"
이상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당과 국가수사본부 간 메신저 역할을 했다'라는 발언과 관련 민주당과 국수본 간 커넥션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국민의힘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민주당과 내통하는 경찰에게 즉각 엄정중립을 명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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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민주당, 이상식 '국수본 메신저' 발언에 당혹 … "정치력 부족 드러내" 쓴소리
이상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과 국가수사본부 간 메신저 역할을 했다'고 한 글에 대해 당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경찰 출신인 이 의원이 자신의 성과를 포장하려다 '정치력 부족'만 드러냈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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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수처 폐지' 놓고 분열 빠진 민주, 盧·文 '정치괴물' 부메랑으로 돌아왔다
더불어민주당 친명(친이재명)계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폐지 주장이 나오지만 정작 이재명 대표는 이에 부정적인 것으로 전해진다. 문재인 정부의 유산인 공수처 폐지가 화두로 떠오르면 야권 단합이 절실한 상황에서 비명(비이재명)계를 자극하고 정통성 시비에도 휘말릴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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