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필요한 모든 약대생을 위한 뉴스레터, 도약레터가 처음 인사드려요!
도약레터 VOL. 02
안녕하세요,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도움이 필요한 모든 약대생을 위한 뉴스레터👯
도약레터
가 두 번째로 인사드려요!
날이 추워지는 요즘,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 준비한 이야기는?

진로 ‖ 선배 약사의 약사고시 멘탈관리법
노하우 ‖ 2024 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일반 약은?
행사 ‖ 약대생 맞춤 공모전, 이벤트 소식
트렌드 ‖ 참약사의 한 알 뉴스
⏳️2025 약사고시까지 D-73, D-72...
2025 약사🥼고시까지 어느덧 세 달도 남지 않았어요.
약사고시는 일 년에 한 번 뿐인 시험이기에 더욱 긴장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몇 년간 평균 합격률📝만 보면 90%라고 하는데,
오히려 그래서 부담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미 참약사에서 근무하는 약사님들에게 약사고시를 준비할 때, 노하우에 대해 여쭤 봤어요.
평균 10.5년 차 약사 선배들이 알려주는 멘탈 관리 비법📑에 대해 전해드릴게요.
생생한 이야기를 위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약사님들이 답해주신 내용 그대로 가져와 봤어요.

선배약사가 알려주는 멘탈관리법,
지금 시작할게요🔥 
Q.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멘탈 관리 비법이 있다면? 


합격률이 높다고 하지만 한 번 떨어지면 계속 떨어진다는 속설이 있어서... 부담스러웠습니다. 저는 불안감을 덜기 위해 공부를 일찍 시작했던 거 같아요.

- 그냥 뭐 공부만 열심히 했어요.

- 남들 하는 만큼만 하면 합격한다

Q. 시험을 치르면서 느꼈던 예상 외 어려움이나 나만의 에피소드가 있었나요? 

- 문제 풀면서 답을 확실하게 고르지 못한 것들이 좀 많아서 걱정했는데, 시험 끝나고 답 맞춰보니 생각보다 많이 맞춰서 조금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ㅎㅎ

- 별로 어려움은 없었어요

- 예상 외는 아니지만 추움

Q. 목표 점수와 하루 평균 목표 공부 시간을 얼마로 잡았는지 기억하시나요?

- 솔직히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그냥 합격할 수 있는 점수를 목표로 했던 거 같고 하루 공부 시간은 9-6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시험 다가올수록 밤에도 공부했던 거 같아요.

- 그냥 다같이 하는 거 따라서 했던 거 같아요.

- 그냥 했습니다.

Q. 친구이자 경쟁자인 약대생 친구들과의 스터디 모임 등은 효과적이었나요?

- 시험이 상대평가가 아니니 경쟁자는 전혀 아니고, 암기 과목 스터디하면서 같이 외우니까 좋았어요. 그리고 자료 나오는 걸 나눠서 풀고 취합하는 식으로 품앗이?해서 좋았습니다.

- 음..., 엄청 도움이 된 건 아니었던 거 같긴 한데 외롭진 않았던 듯 하네요.

-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같이 공부하는 게 여러모로 좋았으나 매일 같은 인원들끼리만 공부하다 보면 놓치는 부분이 생길 수 있으므로 다른 그룹과의 교류도 주기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Q.  4영역 중에서 개인적으로 느끼는 들인 시간 대비 결과가 좋았던 과목/영역과 좋지 않았던 과목/영역을 하나씩 꼽자면? 그 이유도 간단히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 1영역 : 생화학/분자생물학, 미생물학, 약물학, 예방약학, 병태생리학
  • 2영역 : 물리약학, 합성학/의약화학, 분석학, 약제학, 생약/한약제제학
  • 3영역 : 약물치료학
  • 4영역 : 약국/의료기관실무, 품질관리학, 사회약학, 약사법

- 정확한 기억은 아닐 수 있는데, 생약이 시간 대비 잘 했던 거 같고 개인적으로 합성학/의약화학을 원래도 어려워해서 어느 정도 포기하긴 했는데 그건 정말 잘 못했던 거 같아요.

* 다른 두 분은 본인 응시 당시와 과목이 달라져, 답변이 어렵다고 말씀주셨어요! 

Q.  지금 돌아보면, 약사고시 준비하는 동안 후회되는 점/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은 무엇인가요?

- 압박감 많이 느끼고 떨어질까 봐 걱정 많이 했는데, 결과 나온 거 보니까 생각보다 시험 잘 봤더라구요. 그동안 공부한 것들이 있으니까 너무 부담 느끼지 말고 시험 잘 보시길 바랍니다!

- 너무 열심히 했던 거 같아서 좀 쉬면서 했어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생각?

- 8월부터 준비했는데 좀 더 일찍 시작했으면 마음이 더 편했을 듯합니다.

약국에서 많이 팔리는 약💊은 뭘까요?
매년 11월 18일은 바로 약💊의 날이에요!
이 기념일은 매년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의약품의 중요성을 알리고,
오납용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는데요.

약이라고 하면 어떤 기억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약국에서 처방전을 타고 받는 조제약?
아니면 직접 진열대에서 고르고 바로 계산하는 약?
약국에 대한 경험이 다른 만큼 다양한 기억이 떠오를 거라고 생각해요. :)

이번 도약레터에선 다가오는 약의 날을 기념해
올해 상반기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일반의약품 순위를 알려드릴게요.
편안한 마음으로 가볍게 읽어봐 주세요!

* 이번 콘텐츠를 작성하기 위한 데이터 출처는 "데일리팜, 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로, 더욱 상세한 월별 일반의약품 판매횟수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어요! 
* 24년 2월 데이터는 제외한 수치이니, 참고 부탁드려요. 
* 약국마다 의약품 가격은 다르기에, 판매 횟수를 기준으로 계산했어요. 

의약품 판매 순위를 통해 어떤 내용을 알 수 있나요? 

💊 '진통제'하면 누구나 먼저 떠오르는 타이레놀은 올해 상반기 동안 약 12만 번이나 판매되어 압도적인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타이레놀이 다른 약보다 판매량이 월등한 이유는 아무래도 일반적인 감기, 두통 등에 효과적이고 비교적 안전한 약물로 평가되기 때문이에요. 

💊 타이레놀 시리즈 외에도 탁센, 이지엔식스, 탁센 등 해열진통제와 판콜, 콜대원, 광동원탕같은 감기약이 다수가 상위권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까스활명수, 베나치오처럼 마시는 소화제와 후시딘 연고 등 상처 치료를 위한 제품도 마찬가지예요. 해당 제품들은 모두 감기, 소화불량이나 상처 치료를 위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가벼운 질환이나 증상에 대해서는 스스로 판단하고, 약을 구매하고 복용하는 경향✍️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어요. 
이번 달도 바쁜 구독자님을 위해 준비했어요.
관심 가는 소식을 클릭해보세요! 


강연 소식🔍
  • 일시 : 12월 6일(금) 09:00~18:00(100명)
  • 대상 : 바이오의약품 개발과 생산업무 약사 및 종사자, 관련 학생 등 관심있는 자 
  • 실시간 온라인 교육, 유료 강연
  • 학생 수강 신청 사무국(02-322-9760)으로 문의 

  • 일시 : 11월 19일(화)~21일(목)
  • 장소 :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한라홀 
  • 대상 : 기업가정신과 지역창업에 관심있는 누구나
  • 온오프라인 병행 진행

대외활동 소식🔍
위고비가 여러 사회이슈의 중심에 섰어요! 일론 머스크가 사용한 걸로 유명해졌고, 지난 10월 중순 한국에 드디어 출시했지만! 관심이 너무 뜨거워서일까요? 위고비는 출시와 동시에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요. 유명세로 인한 품귀 현상부터, 비대면 진료 플랫폼을 통한 무분별한 처방까지 급증했다고 해요. 또 언론의 과도한 홍보로 인해 비현실적으로 높아진 소비자의 기대도 문제 중 하나예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 약국과 병원, 언론 등 다각적인 협업이 필요한데, 쉽지 않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최근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 간 인수합병(M&A)이 여러 건 성사되면서 업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들기 시작했어요. 대표적인 사례로는, 신약 전문기업 티움바이오가 인수한 천연화장품 OEM기업 페트라온과 항암면역치료 개발 전문기업 박셀바이오의 의약품 유통업체 에이치에스팜 인수 등이 있어요. 신약 개발 기업들의 인수합병은 새로운 매출 및 안정적 사업 기반 마련에 기여할 수 있어 긍정적이라는 평이 많아요. 그렇지만, 동시에 경쟁력 강화보다는 단기간 성과에 집중한 인수합병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어요.

세계🌏를 무대로 나아가는 대한민국 약대생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는 약사의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수 있는 아시아 약학연맹(FAPA) 서울총회가 진행되었어요. 20여 개국 2천 여명의 아시아 약사가 모인 이번 총회에는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약대협)도 FAPA 서포터즈로 참여해 원활한 행사 운영을 도왔는데요. 자세한 활동 내용을 기사를 통해 함께 살펴봐요!

언제 겨울❄️이 시작되나 했는데,
입동이 지나자마자 가을은 이미 퇴근한 듯 해요.
몰라보게 추워진 날씨에 겨울의 풍경이 떠올라요.
 
연말과 겨울하면 생각나는 크리스마스🎄
작년에 많은 인기를 누렸던 
크리스마스 트리에 남기는 롤링페이퍼!
'내 트리를 꾸며줘'가 12월 1일에 오픈한대요.
구독자님은 편지📩를 보내고 싶은 분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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