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bruary. 2026 ] Monthly Newslett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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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터슨솔루션코리아입니다.
어느덧 2026년의 두 번째 달, 2월을 맞이했습니다.
아직은 차가운 공기가 남아 있지만, 새로운 한 해의 흐름이 조금씩 자리 잡아 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올해 계획하신 모든 일들에 좋은 출발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CBAM 대응 인사이트를 포함해 수소시장·섬유 산업 동향, 플라스틱 재활용과 순환경제의 연계 구조, 기후·AI·지정학 관점의 2026 글로벌 리스크 등 주요 환경 동향 이슈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글로벌 환경과 정책 흐름 속에서 고객 여러분께 실질적인 인사이트와 방향성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피터슨솔루션코리아가 늘 함께하겠습니다.
Peterson Solutions Korea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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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2026 EU CBAM 전면 시행, 원자재 수입시장에 미치는 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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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AM이 마침내 '현실의 규제'가 됐습니다.
수년간의 논의와 전환기간을 거쳐,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2026년 1월 1일 전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전면 시행을 앞두고, 시장에서 나타난 변화는 생각보다 분명합니다 👇
💶 배출량 보고 → CBAM 인증서 구매 의무 전환
📈 EU 탄소 가격 급등, CBAM 비용 부담 확대
📊 기본값(Default value) 적용 시 수입 가격 프리미엄 발생
⏰ 시행 직전 기준 공개, 기업 준비 부족·혼란 심화
🌏 중국 강력 반발, 무역 갈등 가능성 부상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CBAM 최종 단계에서 무엇이 실제로 달라졌는지, 기본값·탄소 가격 상승이 원자재 수입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등 2026년 이후 기업이 직면할 비용·공급망·시장 접근 리스크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CBAM은 이제 환경 규제를 넘어
데이터 관리, 공급망 전략, EU 시장 접근성을 좌우하는 경영 이슈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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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CBAM이 멈출 수도 있다? EU, 긴급 제동장치 가이드라인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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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가 CBAM 전면 시행을 앞두고 시장 충격 발생 시 적용을 일시 중단할 수 있는
‘긴급 제동장치(Emergency Brake)’ 가이드라인을 공개했습니다.
가격 급등이나 심각한 시장 피해가 발생할 경우, 특정 품목에 대해 CBAM을 잠정 중단할 수 있다는 점이 명확해졌습니다.
이번 가이드라인에서 주목할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
🛑 CBAM 일시 중단 가능성 공식화
🌾 비료 산업이 첫 시험대
🔄 소급 적용 가능성 명시
📉 정책 불확실성으로 시장 관망 확대
따라서 긴급 제동장치가 정책 유연성인지 혹은 신뢰성 훼손 신호인지,
그리고 이것이 CBAM 대응 전략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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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유럽 그린 수소시장, 정유업계가 먼저 움직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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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에너지 전환의 중심에 ‘그린 수소’가 있습니다.
최근 유럽에서는 정유업계를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기반 그린 수소 생산 투자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유시설이 가진 기존 인프라와 EU의 정책 지원이 맞물리며,
수소 전환이 계획이 아닌 실행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이번 이슈의 핵심 포인트 :
⚙️ 정유업계가 그린 수소 전환을 주도
📈 2026년을 목표로 한 대규모 수소 프로젝트 본격화
💶 EU 정책·보조금이 투자 결정의 촉매 역할
🔋 다른 산업 대비 정유업계의 선제적 행보
왜 정유업계가 그린 수소 시장의 ‘첫 주자’가 되었는지,
그리고 이 흐름이 유럽 에너지 전환과 산업 구조에 갖는 의미를 짚어봅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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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EU, 미세 플라스틱오염 저감을 위한 새 규정 발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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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가 플라스틱 펠릿 유출을 직접 겨냥한 첫 법률을 공식 발효했습니다.
그동안 사각지대였던 제조·운송·취급 단계의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공급망 전체에서 관리하겠다는 신호입니다.
이번 규정:
✔ 연간 5톤 이상 펠릿을 다루는 모든 기업에 적용
✔ 유실 방지, 교육, 기록·보고, 위험 관리 계획 요구
✔ 규모에 따라 인증 또는 자기 선언 의무도 달라짐
EU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미세플라스틱 오염 30% 감축하고,
환경 관리를 성실히 하는 기업이 손해 보지 않는 공정한 경쟁 환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이 규정이 누구에게 적용되고,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며,
왜 ‘펠릿 관리’가 새로운 산업 기준이 되고 있는지를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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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기업들이 말하는 재활용, 어디까지 진짜일까? GRS-202 V2.0 가이드로 이해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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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용 소재’, 무엇을 기준으로 말해야 할까?
섬유·패션·소재 산업에서 “재활용”이라는 표현은 이제 선택이 아닌 검증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EU 그린클레임 규제와 ESG 공시 강화로, 재활용 소재의 정의와 증빙 기준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GRS의 공식 기준 문서(GRS-202)를 중심으로,
기업과 브랜드가 반드시 이해해야 할 재활용 소재의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
✅ GRS가 정의하는 ‘재활용 소재’의 정확한 조건
✅ 재활용 vs 재사용, pre-consumer vs post-consumer 구분 기준
✅ 내부 스크랩이 재활용으로 인정되지 않는 이유
✅ 재활용 공정에서 요구되는 구조적 가공 요건
✅ “재활용” 주장에 필요한 문서·추적관리 핵심 포인트
재활용 소재는 더 이상 개념이 아닌 증명해야 하는 사실입니다.
향후 인증·보고·마케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미리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Textile Exchange' 및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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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노르웨이, FuelEU 해운 규정 도입 시점 2026년 말로 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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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가 FuelEU Maritime 규정의 국내 시행 시점을 2026년 후반으로 연기했습니다.
법·제도 정합성 및 EEA 협정 편입 절차가 완료되지 못한 것이 직접적인 이유입니다.
이번 결정은 단기적으로는 선사들의 규제 부담을 완화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EU와 동일한 해운 탈탄소 규제 체계로 수렴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번 이슈, 무엇을 봐야 할까?
✔️ 시행 연기의 배경: 법·하위규정 정비 및 EEA 절차 지연
✔️ 새로운 일정: 2026년 ‘후반’ 예상, 구체적 날짜는 미정
✔️ 단기 영향: 저탄소 해운 연료 수요 신호 일부 지연
✔️ 구조적 흐름: EU 해운·기후 정책과의 정렬은 여전히 유효
✔️ 핵심 변수: 규제 자체보다 ‘시행 시점의 불확실성’
FuelEU Maritime 연기는 규제 후퇴라기보다 이행 과정에서의 조정에 가깝습니다.
다만 이번 사례는 해운 탈탄소 전환에서 정책의 예측 가능성이 시장 행동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보여줍니다.
👉 자세한 분석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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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분류 없는 플라스틱 재활용, 현실로 다가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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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재활용의 최대 난관은 오랫동안 ‘분류’ 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혼합 플라스틱을 분류 없이 재활용할 수 있는 니켈 촉매 기반 기술이 등장하며 업계의 전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는 요거트 컵·포장재·의료용 플라스틱의 주류인 폴리올레핀 혼합물을 고온·고비용 분류 공정 없이 화학적으로 선택 분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기존에 재활용 불가로 여겨졌던 PVC가 섞여도 오히려 성능이 개선되는 결과는 주목할 만합니다.
왜 중요할까?
✔️ 분류·세척 부담 대폭 축소
✔️ 혼합 폐플라스틱의 업사이클 가능성 확대
✔️ 플라스틱 → 오일·왁스 → 제품으로 이어지는 순환 구조 현실화
✔️ 고에너지 열분해 대비 경제성·효율 동시 개선
이번 기술은 플라스틱 재활용을 ‘선별의 문제’에서 ‘화학 설계의 문제’로의 전환점입니다.
순환경제의 실질적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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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 기후·AI·지정학이 충돌하는 시대, Global Risks Report 2026 한눈에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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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포럼(WEF)의 「Global Risks Report 2026」은 지정학·기후·기술·사회 변화가 어떻게 얽히며 복합위기를 증폭시키고 있는지를 짚어냅니다.
단기적으로는 지경학적 대립, 사회 분열, 허위정보, 경기 불안이,
장기적으로는 극한 기후, 생태계 붕괴, AI 확산의 부작용이 핵심 리스크로 부상했습니다.
해당 리포트는 세 가지를 중심으로 2026년 이후의 위험 지형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 시간대별 글로벌 리스크 구조
✔️ 기술·기후·지정학을 관통하는 4대 구조적 변화
✔️ 기업과 정책에 시사하는 전략적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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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 내 생활이 배출하는 CO₂, 직접 확인할 수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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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가 지원한 AURORA 프로젝트는 개인의 생활 방식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을 눈에 보이게 보여주는 디지털 도구를 선보였습니다.
📱 Energy Tracker 앱을 통해 난방·전기·이동 수단 등 일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탄소 배출량을 계산하고, 감축을 위한 행동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더 나아가 지역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참여가 개인의 탄소 발자국에 어떤 변화를 만드는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학생과 시민의 실질적인 참여를 통해 기후 행동을 일상으로 끌어오는 새로운 접근법을 소개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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⑩ 지구 가열화 시대의산불 대책, 해답은 생태와 디지털 기술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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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가열화가 현실이 되면서
동해안 산불은 점점 더 자주, 더 크게, 더 오래 발생하고 있습니다.
📊 지난 10년간 산불 피해 면적은 약 7배 증가,
피해는 강원·경북에 집중되고, 위험 기간도 길어졌습니다.
왜 동해안일까요?
말라버린 숲, 강해진 양간지풍, 그리고 산불과 탄소 배출이 맞물린 악순환 구조 때문입니다.
🌳 해법은 숲의 구조를 바꾸는 내화수림대,
🤖 그리고 1분 안에 불을 찾는 AI 산불 감시 기술입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다음 세 가지 포인트를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 왜 동해안 산불은 이제 ‘기후 재난’이 되었는가
✔ 데이터로 확인되는 산불 위험의 구조적 변화
✔ 숲의 설계와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대응 전략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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⑪ 왜 화학적 재활용(Chemical Recycling)이 순환경제에서 중요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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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순환경제를 말할 때
우리는 종종 ‘재활용’이라는 한 단어로 모든 해답을 묶어버립니다.
하지만 현실의 플라스틱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 이번 뉴스레터에서 짚어봅니다
✔ 기계적 재활용이 가장 기본이지만, 모든 해답이 될 수 없는 이유
✔ 혼합·오염 플라스틱을 살리는 화학적 재활용의 역할
✔ 물리적으로 섞여도 ‘재활용 사용’을 증명하는 매스 밸런스 방식
✔ 순환경제를 ‘주장’이 아닌 ‘사실’로 만드는 인증의 중요성
순환경제는 어떤 기술이 더 낫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어디에 어떤 방식이 현실적으로 작동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 플라스틱 순환경제가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이어지고 증명되는지, 그 연결 구조를 차근차근 풀어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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⑫ 불확실한 글로벌 정세 속, 아시아·태평양의 2026년 재생에너지 확대움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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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 갈등과 인플레이션 속에서도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에너지 전환의 속도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2026년을 향해 재생에너지 투자는 정책이 아니라 시장 논리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 재생에너지가 화석연료보다 싸진 아시아 시장의 구조 변화
☑️ 중국·인도·호주를 중심으로 본 설비 확대와 원료 시장 재편
☑️ 폴리실리콘·배터리·수소 인프라가 만드는 공급망 변화
☑️ 불확실성 속에서도 기업 투자가 이어지는 이유
🌏 숫자가 말해주는 전환의 방향
중국의 대규모 설비 확대, 인도의 태양광 단가 하락, 호주의 재생에너지 + 배터리 전략은 에너지 전환이 더 이상 되돌릴 수 없는 흐름임을 보여줍니다.
2026년은 그 변화가 정책 선언이 아닌 실제 설비와 가격으로 드러나는 해가 될 가능성이
크며,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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⑬ 2026년 에너지와 기후 흐름을 바꿀 10가지 키워드 총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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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 클린테크 경쟁, 그리드 병목, 지정학적 재편까지.
2026년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기술·정책·경제 논리가 동시에 충돌하는 전환기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S&P Global Energy의 ‘Horizons Top Trends 2026’ 보고서를 바탕으로,
앞으로 에너지·기후 생태계를 바꿀 10가지 핵심 트렌드를 짚어봅니다.
➀ AI 폭발과 전력 수요·그리드 한계
➁ 태양광 연간 설치 감소, 그러나 여전히 성장산업
➂ 병목이 된 전력망, AI·재생에너지 모두 그리드가 허용하는 만큼만
➃ 그리드·저장·PPA, 인프라와 시장 구조의 재설계
➄ 중국발 그린수소 현실화, 수소 혁명은 중국에서 먼저
➅ 지속가능 항공유(SAF): 성장 지속, 속도는 둔화
➆ 글로벌 EV, 중국은 이미 EV가 내연차만큼 싸다
➇ 탄소 회계·CBAM, 규칙 싸움의 시대
➈ 에너지 지정학, 클린테크는 중국, 화석은 미국?
➉ 기후 리스크 적응, 이젠 생존 문제와 직결
2026년은 더 이상 선언의 해가 아닌
설비·가격·데이터로 변화가 증명되는 해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에너지 전환의 다음 국면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이번 흐름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시점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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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뉴스레터에 대해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피터슨솔루션코리아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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