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 수고가 많으셨지요?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주님이 위로와 은총의 손을 내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두들 지난 한 해 풍성한 결실로 결산하고, 희망찬 새해 맞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새해 내내 강건하고 주님의 은총을 풍성히 누리시기를 빕니다.
연구원의 뉴스레터 ‘이음새 편지’가 열두 번째 소식을 전달합니다.
지난 해를 뒤돌아보면 연구원이 처한 어려움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의 협력과 헌신 덕분에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한국 사회와 교회의 성숙과 발전에 작으나마 기여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연구원이 2024년 새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연구원이 일취월장 할 수 있도록 더욱 응원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독인문학연구원 운영위원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