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나눔재단이 지난 1월 16일에 법무부의 난민업무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여받았습니다. 기쁨나눔재단은 법무부의 난민정책을 기반으로 지난 2022년 12월 콩고민주공화국과 소말리아 출신 난민 2명을 학생난민으로 선발하였으며 거주 공간 제공, 생활비 지원, 한국어 교육 지원, 난민 지위 인정 등 재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기쁨나눔재단의 후원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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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소식 : "감사에서 찾는 더 큰 기쁨" 릴레이
개포동성당 빈첸시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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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동성당 빈첸시오회는 우리 사회의 어려운 가정들, 특히 자식들이 있어도 돌봄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분들을 찾아서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새로운 나눔의 창구로, 매월 10만원씩 밥집알로에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팬데믹 기간 동안 오래 보지 못했던 노인 분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또 기쁘다는 개포동성당 빈첸시오회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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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소식 : "감사에서 찾는 더 큰 기쁨" 릴레이
일일카페 목련,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큰 기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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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자선 카페를 통해 지인들에게 따뜻한 차 한 잔 내려주면서, 더 의미 있고 뜻깊은 자리를 만들고자 한 여고 동창모임이 수익금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일일카페 방문을 통해서 첫 기부의 순간을 경험하시는 분들에 대한 생각으로 설레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매년 자선 카페를 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이야기까지 기쁨나눔재단이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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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소식 : "감사에서 찾는 더 큰 기쁨" 릴레이
김채은 사원,
파란꿈터에서부터 쌓아 올린 나눔의 기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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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은 사원은 까페알로에서 바리스타로 일하는 자립준비청년입니다. 자신이 손수 만든 작품으로 바자회를 열고 그 수익금을 재단에 기부함으로써 얻은 나눔의 기쁨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꿈나무마을 (파란꿈터)에서 자랄 때부터 손재주가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미니어처를 만들고 퍼즐 맞추기를 취미로 해왔어요. 보석십자수 같은 것도 만들면서 제가 만든 것들을 팔아서 기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자투리 시간에 취미로 만든 것을 팔아서 나눌 수 있다는 게 너무 기쁘고 신기해요! …
2022년에 자격증 6개를 따면서, 바리스타 1,2급 자격증도 취득했거든요. 장애인이기 때문에 일을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편견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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