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콩나무 뉴스레터가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마케터 콩쥐🐭입니다!
벌써 1월이 다 지나가고 있네요.
2025년은 평안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설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월 책콩소식지🌱
책콩마디|이러콩 저러콩|북펀딩|추천도서
책콩마디
'함께 차를 마시고, 함께 영화를 보러 가고,
함께 탁구를 칠 수 있는 친구. 함께 뜨는 해를 지켜보고,
하늘 한가운데 떠 있는 해를 지켜보고,
지는 해를 지켜볼 수 있는 친구.'

- 구합니다! 완벽한 애완동물(2010, 피오나 로버튼 지음)
이러콩 저러콩 

펀딩, 그리고 돈나무 - 출판인 일기 1


그림책 <양지>, 예스24에서 펀딩합니다.

추운 겨울, 따스한 양지처럼 소중한 사람을 생각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과 함께 패브릭 티코스터(컵받침)~

<양지> 표지 인쇄지와 패브릭 티코스터 2종~

새해 맞이 돈나무를 잘라주었습니다.

새로운 새싹이 자라 무성해져서, 이름처럼 책과콩나무가 돈을 많이 벌기를 기원하며 싹둑싹둑 잘라주었습니다. 작년에 잘라준 스파티필름도 새싹들이 잘 나오고 있네요.


세상 필요한 곳에 쓰임새를 다하고 남는 돈이 있다면 책과콩나무에 찾아와주길.

2025년에는 우리도 돈벼락 한번 맞아 보자고.

혹여 추운 날씨에 잘못될까 봐, 화분들을 창가에서 안쪽으로 옮겼네요.
-by 편집자 돌콩
신간 미팅 - 출판인 일기 2


신간이 출간되면 마케터들은 신간을 들고 미팅을 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미팅하는 곳 중에 저희 출판사와는 조금 먼 곳이 있습니다.

바로 파주출판도시...


광역버스를 타고 한참을 가야 하죠.

배차간격도 2~30분이라서 타이밍이 안 맞으면 오래 기다려야 하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날씨가 좋으면 기다리는 시간도 괜찮지만, 비가 오거나 한여름은 너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환승이 한 번뿐이라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파주출판도시는 출판사들만 거의 모여있다 보니 길에 사람이 없습니다.

대낮에 텅빈 거리라니...

뭔가 기묘하게 느껴졌습니다.

파주출판도시로 가는 길~
출판도시인데 출판단지라고 더 불리는 것 같은 느낌?!
(TMI. 출판도시 버스는 2200번)
버스를 기다리며...
보리책놀이터의 마시멜로우 초콜릿!
항상 오트밀을 2개 주십니다.😆
(출판도시 내 직원이면 할인이 있지만 전 출판도시 외 직원이라...)
-by 마케터 콩쥐
북펀딩
나도 누군가의 양지가 되고 싶어.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양지》😻
예스24 그래제본소 예스펀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양지》는 햇살 가득한 작은 공간을 자신의 안식처로 삼고 살아가던 고양이 트래비스가, 나눔을 실천하는 얼룩 고양이 미켈레를 만나며 삶의 변화를 겪는 이야기입니다.

😿 소중한 사람과 만나고 헤어지는 것은 누구나 경험하는 일입니다. 사랑하는 이와 영원히 함께하고 싶다고 생각하겠지만,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은 제한되어 있습니다.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잃었을 때면 크나큰 슬픔과 상실감에 휩싸여 삶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찾아도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남은 삶을 계속 살아가야 합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사랑하는 이를 잃은 후에 어떻게 살 것인가?’ 라는 아주 중요한 질문을 던져 줄 것입니다

🗓️ 펀딩 기간 : ~ 2025.01.30
🎁 펀딩 혜택 :
구성 1. 《양지》 도서 1권 + 후원자명 기재 엽서
구성 2. 《양지》 도서 1권 + 후원자명 기재 엽서 + 패브릭 티코스터(2종 중 1종 랜덤 발송)
🔗링크를 클릭을 통해 예스24 북펀딩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달의 추천도서
시작하지 못한 일들을 시작하기 좋은 2월!
책과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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