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 Newsletter Vol.04

여러분은 요즘 하루도 빠짐없이 계획적으로 살고 계신가요? 아니면 그냥 저냥 주어진 일들을 수동적으로 하고 계신가요? 뭔가 내맘대로 되지 않고, 하루하루가 무의미하게 느껴진다면, 계획이고 뭐고 하루에 딱 한 가지만 완수하겠다는 마음으로 포스트잇에 적어 놓고 눈앞에 붙여 놓으세요. 그리고 그 일에 대하여 3시간이든 4시간이든 몰입해 보세요. 하루에 나만의 '몰입시간' 딱 3~4시간을 다른 사람의 10시간과 같은 최고의 시간으로 만들어보세요. 악착같이, 미친듯이 정신없이 살지 않고도 분명한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매일 당연히 해야 하는 일상적인 일들(엑셀 정리, 메일 보내기, 전화 돌리기, 각종 잡무들)은 제외하고요. 어떤 공부든, 어떤 일이든, 뚜렷한 목표를 향해 매일 3시간씩 왠지 집중해야 할 것 같은 '어려운 일'을 단 한가지 씩 꾸준히 수행해 나가다 보면 모든 우울감과 잡념들이 싹- 사라질 것 입니다😀 

🍇오늘의 비주얼메모 꿀팁 :  나만의 아이콘을 만들어보자! 

어쩌면 백 마디 글보다 간단한 아이콘 이미지가 많은 내용을 함축하여 더 빠르게 메모할 수 있는 동시에 다시 볼 때 빠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나만의 특정 아이콘을 공식처럼 만들어 놓고 활용하다 보면, 굳이 뭘 그려야겠다는 생각을 거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거침없이 비주얼적인 메모가 가능합니다. 비슷한 이미지로 수 백, 수 천 가지의 글을 이미지화 하고 도식화 할 수 있어요. 이 공식을 만드는 것이 어려우시다면 수학의 정석 처럼 '비주얼메모의 정석' 공식집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보통 사람들은 노트의 왼쪽 상단에서 부터 메모를 시작하지만, 비주얼메모를 사랑하는 우리는 노트의 중앙이나 사이드에서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일반적인 생각의 틀을 벗어나 자유자재로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다 보면, 억지로 필기를 한다는 생각 보다는 메모가 게임 하듯이 즐겁고 생기가 있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 노트속에 꽁꽁 숨어있는 죽은 메모 말고, 팔딱팔딱 살아 숨쉬는 쓸모있는 메모로 우리의 인생에도 기적을 한번 만들어 봅시다!
😇아이디어의 탄생, '브레인스토밍'은 꼭 집단회의에서만 활용해야할까?

디자인이나 경영/마케팅, IT계열로 전공을 하셨거나 일을 하셨던 분들은 '브레인스토밍'이란 단어를 들어보셨을 것이고, 어떤 분들은 생소한 단어일 수도 있습니다. 브레인스토밍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산하기 위한 학습 도구이자 회의 기법입니다. 브레인스토밍은 집단적 창의적 발상 기법으로 소속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제시된 아이디어 목록을 통하여 특정 문제의 해답을 찾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탄생 시키기 위한 목적입니다. 말도 안되는 엉뚱한 아이디어라도 모두 인정합니다. 일단 뱉어냅니다. 정리하자면,
1. 판단하지 않고 거친 아이디어를 뱉어낸다. 
2. 의식의 흐름대로 일단 많은 아이디어를 낸다. 
3. 주제에 집중하고 시각적 표현 활용한다.
이렇게 세 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브레인스토밍을 개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비대면 업무/1인기업 시대에 각자 모든 사람들이 개인화 되었고, 한 개인의 아이디어가 엄청난 결과를 불러오기도 합니다. '브레인스토밍'기법을 개인화된 요즘 사람들을 위한 아이디어 메모기법으로 활용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어요. 큰 도화지나 방 한 켠의 벽면에 칸을 나누고 각각의 주제를 적어 놓습니다. 예를 들어, <쇼핑몰 판매를 위한 SNS컨텐츠 아이디어는?> <더 폭넓은 영업을 위한 기발한 생각은?> 등의 각자의 상황에 맞게 나만의 아이디어를 무작위로 적어보는 것입니다. 생각이 날때마다 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무조건 포스트잇에 그림을 그리든, 크게크게 대충대충 적어서 붙여놓는 거에요. 막연하게 적어 놓았던 주제 별 아이디어의 메모가 씨앗이 되어 엄청난 황금 열매를 가져다 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왠지 노트에 적었을 때보다 더 유연하고 생기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탄생할 수도 있습니다.  포스트잇 1개당 하나의 생각(아이디어)을 자유롭게 표현해보세요. 그리고 어딘가에 마구마구 붙여 놓으세요. 언젠가는 써먹을 수 있을 거에요😉
'타이탄의 도구들'을 읽으며 메모해 놓았던 내용들 중 아이디어 관련 내용을 공유합니다. 
1. 황당한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내놓다 보면 좋은 아이디어도 몇개쯤은 반짝매일 아침 메모장이나 작은 노트에 아이디어 10가지를 적는 습관! 아이디어 근육을 발달 시키고 필요한 상황에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완벽주의는 아이디어 근육의 적이다.
2. 막힌 아이디어의 출구를 찾을때? 주변의 책장을 둘러보라. 매료시킨 홍보카피가 박힌 책도 있고 진부한 제목, 등등 서로 결합해 재미있는, 황당한, 누구도 들어보지 못했을 법한 이야기를 짜보기.
3. 첫걸음을 뗄 수 있어야 진짜 아이디어. ex) 잡지 발행인 리처드 >> 문득 항공 서비스가 맘에 안들어 아이디어가 떠오름. >> 결론은 "내가 항공사를 만들겠다" 리처드는 진짜 보잉사를 찾아갔고 항공기 두대를 임대하는 거래를 성사시킴😯
"첫걸음을 떼는 게 너무 힘들게 느껴지는 아이디어는 버려라. 머릿속만 복잡"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정신 나간 일의 목록을 만들어라 당신의 진지하고 뛰어난
생각보다 당신의 그 미친 생각을 더 좋아할 가능성이 크다"
👍비주얼메모 추천 무료템플릿 : 90일 끝장내기 프로젝트 계획표
어떤 일들을 하고 계신가요? 운동도 해야되고, 일도 해야되고, 각종 SNS도 관리를 해야되고, 끝내야할 프로젝트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으신가요? 해도 해도 막상 성과가 없으셨다면 90일동안 (약3개월) 끝장내 보세요. 하나하나 일정을 계획해보세요. 컬러펜과 형광펜을 활용하여 프로젝트별로 구분해서 전체적인 일정을 잡아보시고  큰 숲을 그려보세요! 큰 숲을 그려보면서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성을 잘 잡는다면 '오늘' 뭘 해야할지 명확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목표를 위한 디테일한 일정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하루하루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주저리주저리!
여러분들은 마음이 무너졌을 때, 마인드 컨트롤이 잘 되지 않을 때 주로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다음주 뉴스레터 에서는 '마인드 컨트롤' '건강한 마음관리'에 대하여 다양한 꿀팁들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한 귀로 흘릴 법한 뻔한 얘기 말고, 실질적으로 당장 실행 할 수 있는 '메모기반 마음챙김' 궁금하시죠? 
💊유튜브 추천링크💊
💖인스타그램 @visualmemo_diary 에 들어가시면 다양한 비주얼메모들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비주얼메모 인스타에서 일상 속의 메모들, 인사이트 얻어가세요 :)
2월 중순입니다. 여러분의 새해계획, 안녕하신가요?
아직 춥네요. 봄이 오기 전에 바짝 정신차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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