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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일교차 주의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화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거나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3~10도, 낮 최고기온은 14~17도로 예보돼 낮 동안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서울과 대전은 구름이 많겠고, 광주는 흐리지만 큰 비 소식은 없습니다.
부산과 대구, 제주는 맑은 하늘 아래 온화한 기온이 이어지겠습니다.
바람은 약하게 불며 공기는 비교적 청정하겠으나, 내륙 지역은 대기 건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좋음~보통’ 수준으로 쾌적한 대기질이 예상됩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20대 중국인 만취 역주행 현장 상황
◆ MBC 진짜 중국 방송이었어?
◆ 진짜 실현된 배급사회
◆ 윤석열이 대장동 몸통이라더니
◆ 이재명이 팔로우한 큐티꼴리 봤더니
◆ 형량 높아져서 항소 안 했다?
◆ [윤서인의 뉴데툰] 조선 방위대
375화: 문화재 앞이라고 빌딩도 못짓게 하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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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성준 또 '금투세' 포문 … '오천피' 외치며 시장에 '이념의 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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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여당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25%'라는 파격적인 카드로 '코리아 밸류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오천피'을 향한 시장의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정책통' 진성준 전 정책위의장이 "이재명 정부 임기 내 금투세 재추진"을 외치며 나섰다.


2. '대장동 7800억' 환수 날라갈 판인데 … 정성호 "몰수 어렵지 않다" 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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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1심 재판 선고가 내려진 뒤 지난 7일 항소를 포기한 것과 관련해 후폭풍이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다.


3. "시의회는 서울시민 삶의 질 향상 위한 조력자" … "임기 끝까지 냉철한 정책 검증과 견제 소명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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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서울시의회가 지난 3일부터 51일 간의 일정으로 마지막 정례회에 돌입했다. 사상 최대 규모인 62조 9833억원의 내년도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160여 건에 달하는 조례안 처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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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1일 (음력 9월 22일) · 일진: 갑신(甲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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