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lesse Digital Newsletter Vol.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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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울트라-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 ‘디올 프레스티지 레 넥타 드 로즈’의 뮤즈
김연아의 뷰티 모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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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질 것 같은 그런 립 컬러
밸런타인데이의 설렘을 배가시켜 줄 극강의 비기는 단연 ‘립스틱’. 사랑의 달콤함이 담긴 초콜릿을 맛보거나 키스를 나눈 순간 이후에도, 언제 어디서나 로맨틱한 무드를 유지해 줄 립 컬러를 제안합니다.
입생로랑 뷰티 - 스파클링 러브 컬렉션 44B 누드 라발리에 짜릿하고 톡 쏘는 사랑의 맛, 생기 넘치는 글로시 텍스처와 로맨틱한 페탈 핑크 컬러는 부드러운 초콜릿 봉봉을 연상케 합니다. 입생로랑의 아이코닉한 아이템, 러브샤인 캔디 글로우 립밤을 핑크빛 스파클 패키지에 담아 사랑의 설렘을 녹여냈습니다.
프라다 뷰티 - 프라다 모노크롬 하이퍼 매트 립스틱 B01 아르질 한 번의 터치가 선사하는 관능적인 누디 베이지 컬러, 건조함 없이도 강한 지속력을 자랑합니다. 달콤한 두바이 쫀득 쿠키 한 입 베어 물어도 시크함만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죠.
디올 뷰티 - 루즈 디올 러키 리미티드 에디션 808 레드 드림 클로버, 하트, 디올스타, 그리고 숫자 8까지. 무슈 디올이 사랑했던 행운의 상징이 모두 담긴 럭키 리미티드 에디션은 어쩐지 밸런타인데이에 로맨스를 가져다줄 것만 같습니다. 벨벳 피니쉬로 강렬한 키스에도 지워지지 않을 브라이트 레드 컬러는 언제나 매혹적인 입술 유지 시켜주거든요.
라 보떼 루이 비통 - LV 루즈 매트 립스틱 113 볼케이노 하트 달콤함 뒤에 남는 쌉싸름한 다크 초콜릿처럼, 깊고 농익은 사랑을 닮은 레드 브라운 컬러를 지녔습니다. 밸런타인데이의 달콤한 순간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벨벳 매트 피니시로 우아한 로맨스를 완성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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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서울이란 연대의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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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의 결과 하이 주얼리가 펼쳐내는 고아하면서도 찬란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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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새로운 2026 코코 크러쉬 컬렉션이 전하는 모던 러브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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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함과 우아함을 오가며 데일리 룩에 리듬을 더하는 스카프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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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스타일에 깊이를 더해줄 스웨이드의 매력,
감각적으로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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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강인함, 추진력, 역동성을 상징하는 ‘말’은 어쩐지 에너지와 신선한 변화를 가져다줄 것만 같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추진력을 얻고 싶다면, 말 모티브의 아이템을 지녀 그 힘찬 기운을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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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잔의 별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발레리노가 되기 위해, 화려한 도약을 준비하는
박윤재라는 이름의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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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시즌 2가 종영된 지 시간이 지났지만 프로그램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에 대한 관심은 아직 뜨겁습니다. ‘백수저’의 타이틀로 출연했던 셰프가 운영하는 생면 파스타 전문점은 반죽부터 소스, 플레이팅까지 셰프의 손길이 거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셰프들의 손맛이 담긴 생면 파스타 맛집 3곳을 소개합니다.
◽️도우룸 by 스와니예ㅣ이준 셰프 면의 질감과 맛에 집중하는 이준 셰프의 세컨드 레스토랑, 도우룸 by 스와니예는 ‘도우(Dough, 반죽)’라는 이름처럼 모든 파스타 면은 반죽부터 성형까지 100% 손으로 직접 만드는 수제 생면으로, 물 대신 달걀 노른자를 사용해 풍미와 식감을 극대화합니다. 📍서울 서초구 동광로 99 2층
◽️에그앤플라워ㅣ김은희 셰프 용산구 해방촌의 언덕에 자리한 에그앤플라워는 카펠리니, 레지네티, 탈리아텔레 등 매일 직접 반죽해 만드는 다양한 생면에 한국적 풍미를 가미한 소스와 재료를 조화롭게 페어링해 새로운 감각의 파스타를 선보입니다. 📍서울 용산구 용산동2가 1-549
◽️트라또리아 샘킴ㅣ샘킴 셰프 셰프만의 방식으로 클래식 이탈리안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파스타 & 코스 전문 레스토랑, 트라또리아 샘킴은 최상급 제철 식재료와 세련된 플레이팅으로 완성되는 다양한 파스타와 생면 파스타를 메인으로 하는 테이스팅 코스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9길 10-3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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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첫 방영한 국내 첫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천하제빵: 베이크 유 어 드림> 보셨나요? 전국 팔도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재야의 고수까지 총 72명의 제과제빵사들이 출연해 각자만의 레시피를 활용한 시그너처 빵을 선보였습니다. 첫 방송부터 큰 화제를 모으며 빵은 더 이상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하나의 트렌드임을 증명했죠. 그 중에서 특히 눈에 띈, 그리고 더 늦기 전에 방문해야 할 베이커리를 소개합니다.
▫️레브두ㅣ만겹 크루아상 세계 3대 파티시에 피에르 에르메에게서 배운 제빵 실력으로 만든 크루아상
▫️NNN 베이커리ㅣ바게트 충남 서산의 숨은 고수가 선보이는 프렌치 전통의 베이커리
▫️빈스링ㅣ도넛 반죽부터 크림까지 모두 수제로 만든 다양한 플레이버의 도넛
▫️밀갸또ㅣ밀푀유 르 꼬르동 블루 출신의 셰프가 프랑스의 정취를 담은 레시피로 만든 밀푀유
▫️노틀던ㅣ스트로베리 밤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아트적인 디저트를 선보이는 셰프들의 계절 과일 디저트
▫️세빠띠ㅣ쁘띠 갸또 실제 과일의 맛과 향을 담아 그 과일 디자인을 한 이색적인 디저트
▫️아떼ㅣ애플타탄 시가 어른들을 위한 디저트를 콘셉트로, 술과 함께 선보이는 디저트 페어링
▫️정남미명과ㅣ구황작물빵 도쿄 팝업스토어로 한국의 맛을 알린 강릉의 로컬 브랜드 베이커리
▫️프레드므아ㅣ프렌치 샌드위치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맛볼 수 있는, 홈메이드 떼린을 주재료로 한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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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 담페초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네 번째 올림픽이자, 세 번째 동계올림픽! 전 세계의 시선이 밀라노로 향하는 지금, 도시의 또 다른 주인공은 단연 미식입니다. 특히 밀라노는 더 이상 ‘피자의 변방’이 아닌데요. 파인 다이닝의 언어를 받아들이고 공간, 서비스, 페어링까지 완성한 피자 레스토랑들이 이탈리아 미식 지형도를 새롭게 그리고 있습니다. 밀라노를 방문한다면 놓칠 수 없는,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피자 레스토랑 3곳을 소개합니다.
◽️ Confine 밀라노 피자의 패러다임을 바꾼 이름. 살레르노 출신의 프란체스코 카페체와 마리오 벤투라는 피자를 ‘먹는 음식’이 아닌 하나의 미식 경험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도우, 발효, 조리 방식이 서로 다른 피자를 코스로 즐기는 테이스팅 메뉴는 파인 다이닝의 문법을 충실히 따르는 구성은 피자리아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해체합니다. 현재 50 Top Pizza Italia 랭킹 최상위권에 오르며 밀라노를 세계 피자 지도에 확실히 각인시킨 곳입니다. 📍Piazza Cardinal Massaia, 20123 Milano MI, Italy
◽️ DryMilano 바와 레스토랑, 클럽과 피자리아의 경계를 허문 공간. 피자와 칵테일의 페어링이라는 개념을 밀라노에 처음 정착시킨 선구자입니다. 미니멀하지만 복합적인 칵테일, 가볍고 세련된 나폴리 스타일 피자 그리고 감각적인 분위기까지. 2013년 오픈 당시엔 충격이었지만, 지금은 밀라노 미식 씬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50 Top Pizza World 아르티자날 부문 세계 7위에 오른 실력도 인상적입니다. 📍Via Solferino, 33, 20121 Milano MI, Italy
◽️ Denis Milano Moscova ‘바삭함의 소리’로 기억되는 피자. 데니스의 피자는 가볍고 섬세하며 무엇보다 소화가 잘됩니다. 소금 사용을 최소화하고 산악 허브 블렌딩으로 우마미를 끌어올린 도우는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명확한 개성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제철, 지속 가능 식재료에 대한 집요한 탐구는 전통과 혁신 사이에서 균형을 잃지 않는 밀라노식 피자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50 Top Pizza World 100에 이름을 올렸을 뿐 아니라 롬바르디아 유일의 Forno Verde(친환경 그린 오븐) 인증을 받아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지속 가능 피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Via Statuto, 16, 20121 Milano MI, Ita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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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감각을 깨우고 사색을 유도하는 웰니스 뷰티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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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만들어내는 미묘한 신호를 포착한 밸런타인 뷰티 셀렉션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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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shion - 한지혜 팀장(hjh@noblesse.com), 최원희(wh@noblesse.com), 이주이(jylee@noblesse.com), 김소정(sjkim@noblesse.com), 김유정(yjkim@noblesse.com)
- Beauty - 김현정 팀장(hjk@noblesse.com), 주효빈(hb@noblesse.com), 김다빈(dabin@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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