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기분 좋아지는 탄수화물 같은 뉴스레터
〔 탄소&수소 산업 고도화를 위한 뉴스 소물리에 〕
「탄수화물」은 ㈔탄소수소산업연구조합에서 발송하는 월간 뉴스레터입니다. 소믈리에🍷처럼 까다로운 입맛과 매서운 시각으로 국/내외 산업 동향 및 패러다임, 기술개발 트렌드, 각종 이슈, 국가 R&D와 지자체 공모사업 등 중요 소식을 선별·정리하여 전해드립니다. 매월 1회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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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전기차를 전략산업에서 제외한 것은 2010년 발표한 제12차 5개년계획 이후 처음이다.
금융·세제 지원을 늘리고 규제를 완화해 국내 순환자원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중국이 이번 합의를 통해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를 1년간 유예하기로 해, 산업계는 일단 안도하는 분위기다.
국내 배터리 업계가 글로벌 전기차 시장 회복세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확대에 힘입어 반등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스타십의 로켓에는 탄소섬유 대신 스테인리스강이 사용된다.
전문가들이 AI로 만든 소재를 검토한 결과 가능성은 있지만, 면밀한 분석이 이뤄져야만 AI의 잠재력이 향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꿈의 기술’로 불리는 CNT 펠리클 상용화가 임박했다는 신호로도 읽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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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티스, 르노그룹에 이어 GM이 이달 수소연료전지 개발을 중단하며 수소차 개발에 브레이크를 걸었다.
신공장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연 3만기 규모 연료전지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된다.
발전 설비인 연료전지 외에 수소 밸류체인 관련 사업은 현재 리밸런싱 대상에서 제외된 상황이다.
중국은 전체 에너지 소비에서 수소 에너지의 비중을 18%까지 높이고 수소 경제 규모를 2조5000억달러까지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남 영암군 지방소멸기금사업으로 추진됐다.
3천도 초고온을 구현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단 0.02초 뿐이.
성남수질복원센터에 설치될 수소생산실증시설에서는 매일 수소승용차 7대 분량(35kg)이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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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융합섬유연구원이 석유계 부산물을 활용한 고품질 활성탄소 실증 및 상용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내 탄소소재 기술 자립에 큰 획을 가져왔다
* 신제품 출시, 채용, 교육 등 공유하고 싶은 소식이 있는 기업은 jihye.kim@carbonkorea.or.kr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검토를 통해 격주 발행하는 뉴스레터에 게재해드립니다.㈜BK에너지는 지난 10년간 태양광 발전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 개발에 매진하여, 그 결과 30여 건의 특허를 등록 및 출원하고, 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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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와 (사)탄소수소산업연구조합은 29일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에서 '전주시 수소산업 육성 및 기술동향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 [주요 일정] 카본코리아(Carbon Korea) 2025 참가 (11.19.~21./ 서울 양재 AT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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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수소산업연구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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