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생산성 근육을 키워주는 당근메일 당근메일 #205 | 2024년 10월 28일 - WEEK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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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 오픈: 당근메일 구독자들이 모여 생산성 아이디어와 애용하는 도구들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 💼 커뮤니티 구축의 여정: 다양한 시도를 거쳐 Circle 플랫폼을 활용해 보았으나, 도구별 소통의 필요성을 느껴 결국 Notion, Slack 등 개별 도구 중심의 공간을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 🚀 Slash Page에서의 새 출발: 더 나은 소통을 위해 Slash Page 플랫폼에서 새로운 커뮤니티를 시작했습니다. 자유로운 의견 교류와 설문조사를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공간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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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메일을 운영하고 있는 진대연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당근메일이 준비한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당근메일 구독자 여러분들이 함께 모여 생산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각자 애용하는 디지털 도구들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당근메일의 시작
당근메일을 시작하기 전에 잠시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저는 예전부터 생산성 도구에 관심이 많아,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새로운 도구를 탐구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특히 디지털 생산성 도구에 큰 매력을 느꼈고, 덕업일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실리콘밸리와 국내 스타트업에서도 생산성 도구를 만드는 일에 참여해 왔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생산성 도구 개발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그들이 담고 있는 철학과 활용법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할 수 있었어요. 이러한 경험들은 제 삶을 스스로 최적화하고 해킹하는 즐거움을 주었고, 언젠가 비슷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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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공간에 대한 고민
사실 처음부터 커뮤니티를 만들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긴 했지만, 생각만큼 쉽지는 않았어요. 페이스북 그룹과 네이버 카페 같은 곳에서 다양한 시도들을 해봤지만, 당시에는 생산성 도구에 대한 관심이 지금만큼 성숙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당근메일 필진들과 함께 ‘우리의 이야기를 먼저 나누자’라는 취지로 이 뉴스레터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작년에는 Circle을 통해 커뮤니티 공간을 운영해 보기도 했지만 운영을 할수록 여러 가지 한계가 있었어요. 게시판이나 운영진을 확장할 때마다 높은 비용이 들었고, 더욱 중요하게는 같은 생산성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들끼리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죠. 결국 Notion, Slack, Obsidian, Akiflow 등 같은 서비스의 사용자들이 모여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공간이 진정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다양한 생산성 노하우와 팁 그리고 다양한 아티클들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함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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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Slash Page 커뮤니티
그렇게 고민을 거듭한 끝에 최근에는 Slash Page라는 더 나은 공간을 발견했습니다. 이제 이 곳을 당근메일의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으로 키워나가려고 해요. 구독자 여러분들의 참여로 이곳을 더욱 풍성하고 유용한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싶어요. 이를 위해 간단한 설문조사를 통해 구독자분들이 원하는 커뮤니티 모습과 필요한 기능들을 파악하고자 합니다. 또한, 완성된 공간은 아니지만, 여러분이 자유롭게 질문과 아이디어를 남길 수 있도록 개방해 두었어요.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피드백 하나하나가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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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근메일과 함께 성장해온 여러분과 함께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어가며, 생산성에 대한 고민과 아이디어들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각자 사용하는 디지털 도구에 대한 팁이나 궁금증이 있다면 언제든 이 공간을 통해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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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당근메일 내용이 마음에 드셨나요? 함께 보면 좋은 친구나 동료에게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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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뉴스레터를 위한
당근메일 광고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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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메일은 (발행일 기준) 8,2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생산성 뉴스레터로, 다양한 생산성 도구와 팁을 다루며, 여러 분야에서 업무 효율을 높이려는 분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당근메일은 무료로 제공되며, 보다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뉴스레터 하단에 합리적인 가격의 배너 광고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광고 제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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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메일 커뮤니티에서 생산성에 관심있는 당근메일 구독자 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세요. |
당근메일 오픈카톡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생산성 도구와 방법에 대한 문제를 나누고 해결하세요. (입장 비밀번호: eatfro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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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여러분의 소중한 피드백이 매주 당근메일이 발행되는 큰 힘이 됩니다. 좋았던 점이나 아쉬웠던 점을 최대한 솔직하게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하여 더 나은 당근메일을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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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메일 | newsletter@carrotlett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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