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은 꼭! 요즘 리더를 위한 경영 지식
Today's Issue Pick

내향적 ‘I’를 위한 5가지 네트워킹 팁


외향적인 사람이 내성적인 사람보다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 더 유리할까? 그렇지 않다. 물론 외향적인 사람들이 낯선 사람들과 더 편안하게 대화할 수는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은 타고난 재능이라기보다는 키울 수 있는 기술에 가깝다. 즉, 사람들에게 다가가기를 부끄러워하는 내성적인 사람들도 성공적으로 사회적 관계, 즉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필자들은 다양한 직종의 전문가 450명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기술 개발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인을 파악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연령, 성별, 경력단계, 외향성 또는 내향성 정도와 상관없이 네트워킹 기술을 개발하면 커리어를 좀 더 잘 개발할 수 있다는사실을 발견했다. 연구 결과를 통해 밝혀진 내향적인 사람들이 외부 네트워킹 실력을 높일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Today's Bizcuit
말 잘하고 외향적인 영업사원이 늘 최고일까?

여러분께서는 어떤 성향의 영업사원을 선호하시나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밝고 활기차고 말 잘하는 외향적인 성격의 인재를 뽑고 싶어할 겁니다. 실제로 국내 한 취업사이트에서 기업 인사담당자와 영업분야 구직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사교성이 영업사원의 필수 요건 1위로 꼽히기도 했죠.
이거 너무 당연한 얘기 아니냐고요? 그런데 이런 생각을 180도 뒤집은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함께 살펴볼까요?
오늘의 Daily Bizcuit은 여기까지
원우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내일도 건강히 만나요!
  
오늘의 Daily Bizcuit은 어땠나요?
 
IGM을 만나는 다양한 방법
* Daily Bizcuit은 IGM 온라인 캠퍼스 Bizcuit 원우분들께 발송되는 메일입니다.
주소 |  서울시 중구 장충단로8길 11-16
전화번호 |  02-2036-8360, 8541, 8370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