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차별금지법이 말하는 차별이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홈페이지 방문    
평등급행2호(2020. 7. 21.)

함께 합시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국회앞 시민행동 1인 시위
#때가됐다_차별금지법
#나중은없다_우리가있다
#국회는_평등에_합류하라

[2019년 9월 평등UP ①]  ‘가족 같은 분위기’의 일터, 누군가에겐 섬뜩
조영관, [시선]차별 없는 평등 
다양한 구성원이 평등한 인간으로 존중되고 차별받지 않을 때, 혐오와 배제가 아닌 다양성과 공존이라는 미래 가치가 생겨날 것이다. 이번 21대 국회에서 평등법이 꼭 통과되기를 희망한다. <전문읽기>

한승훈, [숨&결] 성경은 동성애를 모른다
자신들의 혐오를 성경이나 신의 탓으로 돌리는 것은 월권이자 불경이다. ...(중략)...예수는 동성애를 없애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았다. 그를 살해한 것은 교리 전문가인 사제와 율법학자들이었다.  <전문읽기>

<평등급행>은 7월과 8월 차별금지법제정연대의 집중행동기간 동안 차별금지법을 알리고 시민들과 함께 하는 직접행동과 다양한 소식들을 전하기 위해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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