𝓽𝓸.  북플러님ෆ 


작년 5월에 시작한 체킷 북레터가 어느새 서른 번이 넘게 메일함을 두드렸어요💌 체키 친구들에게 지금까지 소개한 책은 무려 111권. 약 9개월간의 여정 끝에, 오늘은 새로운 소식을 전하기 위해 찾아왔어요. 그래서 북플러님에게 하고 싶은 얘기는 뭐냐면요…👉 👈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온 🐱체키가 3월 동안 한 달의 휴식 기간을 갖고, 완전히 달라진 이름과 포맷으로 찾아갈 예정이에요. (훌쩍..💧) 처음에는 바뀐 모습이 어색할 수 있겠지만, 기대해도 좋을 걸요? (씨익) 그동안 북플러님과 열심히 달려온 만큼, 재충전해서 더 나은 레터로 돌아올게요٩(*'へ'*)و



체키는 한 달간 곁에 없겠지만 누구보다 아끼는 체키 친구들을 위해서 마련한 게 있으니 걱정하지 말아요. 체키가 없는 동안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할 체킷 친구들을 위해 따로 준비했어요( ᐛ✌️)



🎁 체키가 준비한 선물! 🎁


바로바로 체키의 도서관! 그동안 체키가 소개한 책들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사이트를 오픈했어요✨ 이전 호차에서 아직 읽지 못한 책이 있다면, 혹은 지금 읽고 있는 책에 담긴 체키의 시선이 궁금하다면 도서관에서 확인해보세요. 북플러님을 위한 책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사진을 클릭해도 이동해요!)





아, 그리고 한 가지 더요!

따뜻한 격려와 완성도를 높여주는 조언이 담긴 북플러님의 피드백 덕분에 체킷은 매 호차마다 발전할 수 있었는데요😺




체키 친구들이 그동안 체키에게 남겨준 이야기들을 모아봤어요. 우당탕탕 시작해 부족함이 많았지만 여러 피드백 덕분에 더욱더 즐겁고 상세하게 책을 소개할 수 있었고요. 또 실수한 부분은 알려주시고 또 감싸준 북플러님 덕분에 독자와 함께 성장하는 레터가 될 수 있었답니다(1호차와 31호차를 다시 읽어보면,,, 저희도 놀랍기만 해요˙ỏ˙)



한 달 뒤에 돌아올 리뉴얼 레터를 위해서도 체킷 친구들의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어요(체키한테 안녕해주기🖐)

체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책들, 알려주고 싶은 소식과 앞으로의 개선점까지!

체키는 인스타그램에서도 늘 상주하는 고양이니, 언제든 dm 환영!

 


그러면 4월 4일 32호 레터에서 다시 만나요. 그동안 이곳저곳에서 책들을 모아 4월 레터에서 꼭 소개할게요. 북플러님이 어디서든 헤매지 않고 책을 고를 수 있도록 이요!😺



-🐾체킷🐾 리뉴얼을 앞둔 에디터들의 한마디-

  민트🌱: 새싹이 자라 나무가 되듯이, 사소한 것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고 믿는 사람. 체킷 에디터로서 다양한 책을 접하고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돌아오는 레터에서도 깊이있는 글로 세상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에디터가 될게요. 

  초코🍫: 현실과 이상 사이를 열심히 좁혀가는 낙천주의자. 넘쳐나는 책들 속에서 길을 잃은 친구들에게 이정표가 되는 레터를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매 호차 달려왔어요.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책과 글로 찾아갈게요!

  봉봉🍭: 극강의 I형 인간. 체키와 함께 당신이 찾던 모든 책을 소개해 드리겠다는 다짐, 체킷을 통해 지킬 수 있었어요! 앞으로는 체키 친구들과 더 가까워지는 게 목표💘🤝
check.it.booklet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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