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daily Newsletter
구독하기 | 웹에서 보기 |2022.7.29(금) 굿모닝 NewDaily
안녕하세요 새벽앤디 여러분 드디어 금요일입니다.
최저기온 26도, 최고기온 34도, 바람은 초속 1~2m로 불고 
종일 날이 뜨겁겠습니다.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입니다.
미세먼지는 보통수준입니다.
오늘의 주요 기사      
-한국경제                                                                                                               기사 더보기 >
미국 상원이 총 2800억달러(약 365조원) 규모의 반도체 산업 및 첨단기술 육성 법안을 가결했다. 중국의 경쟁 위협에 대항해 미국의 기술 우위를 강화하기 위해 초당적 합의를 이끌어냈다. 미·중 간 기술 패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KBS                                                                                                                     기사 더보기 >
사드 문제가 다시 한중간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중국 외교부 자오리젠 대변인은 7월 27일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이 2017년 사드 문제에 대해 정중한 입장을 밝혔다"며 "이는 양국간 상호 신뢰와 협력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중앙일보                                                                                                                기사 더보기>

음주단속 피하려고 '운전자 바꿔치기' 했는데 운전대를 잡은 부인까지 수배자였던 사실이 드러나 부부가 나란히 경찰에 출석하게 됐다.


-조선일보                                                                                                               기사 더보기 >
10년지기 친구에게 약을 탄 커피를 마시게 한 뒤 내기 골프를 쳐 5500만원을 뜯어낸 사기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동아일보                                                                                                               기사 더보기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20년 전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박유하 세종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는 27일 페이스북에 “우연히 일본인 지인 페이스북에서 김 여사의 2002년 사진을 봤다”는 글과 함께 지인의 페이스북 게시물과 김 여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캡처해 공유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요즘 세상에 보기 힘든 엄마.jpg  


서울-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에 탑승중인 한 아기 엄마와 넉달 된 아기
여기까지는 흔하게 볼 수 있는 모습
이 엄마는 아기가 비행중에 시끄럽게 울 것에 대비해서 
200개가 넘는 선물주머니를 승객들에게 나눠줌
꾸러미에 적힌 메세지에는 
'안녕하세요 저는 태어난지 4개월된 준우이고
오늘 엄마, 할머니 함께 미국에 있는 이모를 보러 가는중입니다.
제 생애 첫 비행이라 조금 긴장되기도하고 무섭습니다.
그건 제가 울거나 소란을 피울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침착하려고 노력하겠지만 약속 드릴수는 없네요..
제 목소리가 너무 크면 사탕을 좀 드시고 귀마개를 사용해 주세요.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감사합니다.'라고 적혀있음
승객분들은 살면서 한번 볼까말까하는 유니콘을 만났네
[숙보] 파월 연준 의장, 바이든 대통령과 텔레그램 유출.jpg
아 네티즌들 때문에 웃고갑니다ㅋㅋㅋ

이재명과 개딸들 최신근황.jpg


이런 기사가 어제 아침 도배가 됐는데

이재명과 개딸들이 나눈 대화는...


맞춤법 무시하고 잔아 잔아 거리면서 마침표는 왜 찍냐

아래 사진은 개딸들을 위한 뽀나쓰

오늘의 운세, 7월 29일[음력 7월 1일] 일진: 계미(癸未)

매일 아침 주요 뉴스와 네티즌들의 반응을 모아서 전달해 드립니다.
지금 뉴데일리 뉴스레터를 구독해보세요
뉴데일리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대표전화: 02-6919-7000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