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리조트 #한옥호텔 #문화제 #경주

행복한 연휴 중에 찾아온 하포에요. 님은 즐거운 연휴를 보내고 계신가요? 선선한 날씨와 높고 푸른 하늘이 마치 밖으로 나와 이 계절을 만끽하라고 부르는 것 같아요☁️ 하포의 지역 특집호 세 번째 주인공은 가을에 특히 더 아름다운 ‘경주’입니다. 경주 여행을 더욱 멋지게 만들어줄 호텔과 리조트를 소개해 드릴게요🍁

오늘의 호텔 이야기: 경주
모던한 특급 호텔 by 루나

경주의 보물 보문호수를 바로 앞에 둔 5성급 호텔 라한셀렉트 경주는 여행의 매력을 더욱 끌어올려주는 다양한 요소를 갖추고 있는 팔방미인 같은 곳이에요✨ 호텔 내부에서 식사하고 싶다면 보문호수의 뷰를 즐길 수 있는 뷔페 ‘더플레이트’로 발걸음을 옮겨보세요. 15m 높이의 통창 너머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에 음식의 풍미도 배가되는 곳이랍니다🍴

식후 커피가 필요하시다구요? 계절에 따라 색다르게 꾸며지는 호텔 카페 겸 북스토어 ‘경주산책’에서는 감각적인 디자인 소품과 향긋한 커피를 즐길 수 있어요📚 투숙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포토뮤지엄 ‘경주나인’은 사진에 진심인 편이라면 놓칠 수 없는 혜택이랍니다. 경주의 핫플을 재현한 9개의 체험형 포토존이니, 직접 가보지 못한 여행지가 있다면 경주나인에서 아쉬움을 달랠 수 있죠🤳 11월 30일까지 투숙하는 모든 분께 라한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선물을 제공한다는 점도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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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월드 가까이에 위치한 힐튼호텔 경주에는 이 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두 가지 특별한 포인트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우양미술관, 두 번째는 키즈클럽 ‘안녕경주야’랍니다. ‘우양미술관’은 힐튼호텔 경주 내에 자리한 미술관으로 현대미술사를 빛낸 여러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이에요🖼 지금은 심플한 선과 색채로 인상적인 작품을 보여주는 프랑스 아티스트 장 줄리앙의 ‘여전히, 거기’ 전시가 열리고 있답니다🎨

‘안녕경주야’는 경주를 대표하는 유적을 모티브로 하여 재미와 유익함을 모두 잡은 키즈 공간인데요🤸‍♂️ 황룡사의 기와 모양의 이색 미끄럼틀, 안압지에서 영감을 얻은 볼풀, 다보탑 형태를 한 트램폴린 등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그 외에도 어른이들도 섭섭하지 않게 즐길만한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존, 시원하게 땀 흘릴 수 있는 스쿼시코트도 있어 시간이 가는지 모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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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단위로 여행을 간다면 한화리조트 경주가 좋은 선택지가 될 거예요. 오랜 역사를 지닌 구관 ‘담톤’과 뽀로로 아쿠아빌리지 등 여러 부대시설을 갖춘 신관 ‘에톤’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4~7인을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답니다🛋️

산책하기 좋은 야외정원 ‘소요원’은 때때로 모닝 요가🧘와 저녁 버스킹🎻을 진행하니 일정을 확인해보길 추천드려요. 리조트 내에 숨겨진 물약을 찾는 ‘한화추리왕’ 게임도 9월에 오픈한 따끈따끈한 즐길거리랍니다. 10월 13일까지 세일페스타를 진행하고 있으니 살펴봐도 좋아요. 각종 할인을 비롯해 선착순 9,900원 티켓, 추첨을 통해 숙박권을 지급하는 카톡 공유 이벤트 등 눈길 가는 내용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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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텔 이야기: 경주
고즈넉한 한옥 호텔 by 루나
경주에는 한옥의 전통미와 호텔의 모던함을 동시에 잡고 싶은 욕심쟁이😎들을 만족시켜줄 한옥호텔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역사의 도시, 경주인만큼 한옥호텔을 체험해봐도 좋겠죠.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는 외국에서 오는 손님이나 수도에서 내려온 관리가 머물던 동경관이라는 객사가 있었어요🐎 한옥 호텔인 황남관은 이러한 동경관의 역할을 하고자 만들어졌다고 해요. 타지에서 온 귀한 손님에게 최고의 휴식처를 마련해주려는 정성스러운 마음이 느껴지는 공간이랍니다.

격조 높게 뻗어있는 기와지붕과 반듯반듯 창호문, 고고한 소나무가 심어져 있는 정갈한 정원. 우리나라 전통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요소들이 가득해요. 온돌 객실뿐만 아니라 침대가 놓여져 있는 방과 스위트룸까지, 선택지가 넓어요🛌  투숙객에게는 무료로 한복을 대여하고 사진을 인화해주는 서비스가 있으니 꼭 이용해보세요📷 기품이 느껴지는 정원 안에서 한복을 입고 사뿐사뿐 걸으며 사극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을 느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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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궁궐’이라는 의미를 지닌 라궁호텔은 2007년에 오픈한 국내 최초의 한옥호텔이에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촬영장소로 사용되어 한때 외국인 관광객의 예약 행렬이 엄청났다는 사실😮 16채의 독채 객실이 회랑으로 연결되어 있는데요,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대상에 빛나는 멋진 짜임새랍니다.

각 객실 창을 통해 감상할 수 있는 중정 마당은 자연과 어우러진 한옥의 찐매력을 보여줘요🍂 또, 모든 객실에 프라이빗한 노천탕을 갖추고 있어 한적하게 피로를 풀 수도 있죠. 근처에 위치한 5만 평에 달하는 신라문화 체험 테마공간인 경주 밀레니엄 파크에 들르는 것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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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텔 이야기: 경주
경주 이색 호텔 by 루나
©kolonhotel.co.kr

토함산 기슭에 위치한 코오롱호텔 경주는 경주의 자연과 전통을 느끼기에 좋은 곳이랍니다. 아름다운 반영으로 유명한 토함지가 지척에 있고 불국사도 도보로 갈 수 있을만큼 가깝죠. 경주의 매력을 담뿍 느낄 수 있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답니다🏃 한편, 코오롱호텔 경주는 이색 체험에도 진심인 편인데요. 기억에 남는 경주여행을 만들어줄 프로모션을 추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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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onhotel.co.kr
코오롱호텔 경주에서는 애프터눈티세트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주다별반과를 만날 수 있어요🫖 왕이 낮에 즐기던 특별한 다과라는 뜻을 담고 있는 만큼 기품이 느껴진답니다. 구운 찰빵, 양갱 등 먹기 아까운 비주얼의 궁중 간식이 특별한 트레이에 담겨 나와요. 미니 화로에서 직접 구워먹는 떡도 별미랍니다. 신라스타일 애프터눈 티세트로 경주의 맛을 음미해봐요🍡🍵
©kolonhotel.co.kr

방탈출 카페 가보셨나요? 코오롱호텔 경주에서는 방탈출의 무대를 야외로 넓혀 이색 체험을 제공하고 있어요🧨 호텔 구석구석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고 괴도가 숨겨둔 마법시계를 찾아 나서는 컨셉이랍니다. 마치 게임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죠. 문제를 모두 풀면 보상이 주어진다고 하는데, 어떤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아트콜렉션 : 호텔의 문화예술
신라 문화제 by 뉴나
©gyeongju.go.kr

신라문화제는 1962년을 시작으로 올해 제50회를 맞이하는 경주시의 문화축제예요.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기리며, 발전된 예술과 엔터테인먼트를 선보이는 경주시의 대표 축제라고 할 수 있죠🎊 특히 올해는 50회를 기념하여 다채로운 예술과 공연으로 더욱 풍성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해요.

©gyeongju.go.kr

화려한 퍼포먼스로 신라의 태동을 상징하는 화백제전부터 거리 예술축제와 실크로드 페스타까지! 로꼬를 비롯한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힙합페스티벌도 즐길 수 있죠. 달빛난장에서는 야시장의 분위기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랍니다🌝 10월 13부터 15일까지, 신라문화제를 통해 역사와 예술의 조화를 경험하며 더욱 풍요롭게 즐겨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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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텔 : 세상의 모든 이색 호텔
칠레 나무 호텔 by 뉴나
©tripadvisor.com

모두가 한 번쯤 꿈꿔 본 깊은 산골짜기에서의 하룻밤😌 이제는 칠레의 국가적 명소가 되어버린 자연 속 호텔이 하나 있답니다. 바로 물의 정령의 숲이라는 뜻을 지닌 윌로 윌로(Huilo huilo)지역에 위치한 몬타나 마지카 호텔! 이곳은 자연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윌로윌로 지역에서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물아일체를 이룬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방울을 본떠 만든 호텔은 외관과 내관 모두 나무로 지어진 친환경 호텔이기 때문이에요🏞️

©tripadvisor.com

친환경 목재로 만들어진 솔방울 속으로 들어가면, 하늘까지 시원하게 트인 중정과 나선형 복도가 새 둥지를 연상시켜요. 로비 가운데서 자라는 나무와 위로 뻥 뚫린 천장이 시원한 개방감을 더해 이색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답니다. 옥상을 개방하는 저녁이면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까지 가능하죠💫 깊은 산 속 나무에서의 하룻밤! 벌써부터 설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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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어의 단어장
도어맨과 벨보이 by 애니
호텔에서 가장 먼저 마주치는 도어맨(doorman)과 벨보이(bellboy)🛎 도어맨은 말 그대로 호텔 입구에서 손님을 맞이하며, 차 문이나 호텔 문을 열어주는 호텔리어를 말해요. 벨보이는 호텔 포터(hotel porter)라고도 불리며 손님의 짐을 방이나 로비까지 옮겨주는 호텔리어를 말한답니다. 도어맨과 벨보이 모두 멋스러운 유니폼을 입고 있으니, 다음에 호텔에 가면 눈여겨봐요👀
44년 경력의 도어맨 이야기 ©youqu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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