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마지막 날, 한 해를 정리하며 웹진 <결>의 지난 일년도 함께 돌아보면 어떨까요? 올해 마지막 뉴스레터에서는 인도네시아의 '위안부' 유적지를 방문한 탐방기를 2회에 걸쳐 전합니다. 멀리 떨어진 지역의 이야기일지라도, 우리 모두와 맞닿아 있는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웹진 <결>은 새해에도 이 질문을 놓지 않고 현장과 기록을 잇는 작업을 계속해 나가려 합니다. 한 해의 끝에서, 다음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이번 호를 전합니다. 2025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월 14일, 새로운 뉴스레터로 또 만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