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522호. 김정은 노림수
<시사IN> 제 522호
김정은 노림수
COVER STORY IN
핵실험에 담긴 김정은의 노림수
1960년대 마오쩌둥 중국 주석이 ‘양탄일성’ 체제를 구축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북한 김정은도 핵과 미사일 개발에 매진한다. 중국 내부 상황을 보면서 마무리 실험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명박·박근혜 정부의 방송 장악은 ‘사전 정지 작업-낙하산 사장 투입- 간부 인사 단행-탄압과 징계- 프로그램 폐지·축소 및 친정부 보도’ 이 다섯 단계로 진행되었다.
이제는 부끄러움을 끝내야 할 시간
9월4일 언론노조 MBC본부가 총파업에 돌입했다. 끝나지 않는 공포영화속주인공같았다던그들은 이제 해피엔딩을 꿈꾼다.
사립 유치원의 '좋은 시절'은 가고
문재인 정부는 현재 24%인 국공립 유치원 취학률을 2020년 40%까지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사립 유치원 운영자들은 정부의 유아교육 정책에 반대 목소리를 낸다.
포토IN
일본의 사과를 향한 기나긴 기다림 
한국, 북한, 중국, 타이완, 필리핀,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네덜란드 등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수백명이 생존해 있다. 한국, 타이완, 네덜란드 등 몇 개국을 제외한 나라는 정확한 생존자 수가 알려져 있지 않다. 이들은 일본의 책임 회피로 지금도 고통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자신과 같은 고통이...
북풍 뒤에서 웃는 아베와 미쓰비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014년 ‘무기 수출 3원칙’을 폐지해 일본 군수업체에 채워진 족쇄를 풀어주었다. 이에 미쓰비시 중공업 등은 군수산업에 대한 투자를 강화했다.
중국 발목 잡은 트럼프
북핵뿐 아니라 통상법 301조 발동이 미·중 관계의 복병으로 떠올랐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지식재산 절도’에 대해 강하게 비난했다.
소성리의 긴 밤 그리고 참담한 밤
정부와 미군이 사드 발사대 4기를 추가 배치하자 임순분 소성리 부녀회장이 따졌다. “‘박근혜 사드는 나쁜 사드, 문재인 사드는 착한 사드’라는데, 착한 사드의 결과가 이것인가?”
"안전한 일회용 생리대는 없다"
화학물질이 건강에 주는 영향을 연구해온 이덕희 교수는 “안전한 일회용 생리대란 존재할 수 없다”라고 말한다. 일회용에 들어간 합성화학물질이 우리 주변에 너무 많기 때문이다.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인 만화
독권협
박지리를 모르면 땅을 치고 후회하지
편집자 업무 가운데 하나는 자신이 만든 책의 리뷰를 찾아보는 것이다. ‘동원’이 아닌,독자가 직접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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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0주년을 맞아 독자들을 '중림동 다이내믹' 파티에 초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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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0주년 기념 ‘함께 걷는 길-규슈올레 편’
규슈의 가을을 걷다
“나 자신에 온전하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올레길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걸을 수 있어 더 행복했어요.”
<시사IN>이 창간 1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함께 걷는 길’ 행사에 참여한 독자들의 반응입니다. 올해의 마지막 행선지는 규슈올레. 광활한 대자연과 굴곡진 역사가 있는 그곳을 ‘은유 읽다’를 연재 중인 은유 작가와 함께 걸어 봅니다.
군함도 답사서경식 교수의 특강도 준비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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